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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우수사례 뽑힌 청주 하트 가로수길 과도한 가지치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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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09:52

산림청 우수사례 뽑힌 청주 하트 가로수길 과도한 가지치기 논란

간단 요약

청주시가 조성한 하트 가로수길이 산림청 공모에서 2위를 차지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가지치기로 나무 건강을 해친다는 전문가와 환경단체의 우려가 큽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주시청 임시 청사 주변 350m 구간에 조성된 '하트 나무 가로수길'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청주시는 지난해 3월 1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경업체와 계약을 맺고, 이곳에 늘어선 은행나무 41그루를 하트 모양으로 다듬었습니다. 이 사업은 산림청이 주관한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2위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주말마다 수많은 방문객이 찾는 도심 명소로 인기를 끌자, 청주시는 상당구 사직대로에 가로수 10여 그루를 활용한 추가 조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반면 일각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재헌 아보리스트는 나무의 주 줄기를 심하게 잘라내 생육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으며, 이성우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 역시 경관을 위해 가로수를 지나치게 훼손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상인 청주시 산림환경팀 주무관은 은행나무가 비교적 강한 수종이라 생육에 큰 지장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이번 우수사례를 포함한 사례집을 전국 지방정부에 배포해 관리 모델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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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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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1:34
환경단체가 저러는거 보면 잘한거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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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2:23
돈이 썩어자빠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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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1:49
환경단체 반대로 생각하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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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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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2:04
상 줄때가 얼마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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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1:59
강남은 어묵바처럼 사각형으로 잘라놨던데, 보기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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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2:36
더울 때는 나무만한 그늘이 없다. 더 늘려도 모자랄 판에 생각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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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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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0:19
가로수맘도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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