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본점의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신세계스퀘어’가 하이브 뮤직그룹 산하 신규 레이블 ABD의 첫 걸그룹 ‘튜이드(TUIDE)’의 데뷔 무대로 변신합니다. 신세계백화점은 8월 26일부터 9월 25일까지 한 달간 튜이드의 뮤직비디오와 단독 시보 영상을 상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튜이드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등 7명으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입니다. 상영 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현장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음악 감상과 함께 비공개 쿠키 영상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습니다. 오는 30일까지 현장 영상을 촬영해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 단독 폴라로이드 사진 21장을 증정합니다.
신세계스퀘어는 2024년 11월 개관 이후 방탄소년단(BTS), 아일릿, 지드래곤 등 정상급 아티스트의 콘텐츠를 선보여왔습니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신세계스퀘어가 신인 아티스트의 데뷔 순간을 함께하는 공간으로 의미를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엔터테인먼트사와의 협업을 통해 명동을 K팝 성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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