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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안 켰잖아…출근 직후 숨진 프로그래머 산재 불인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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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0:01

컴퓨터 안 켰잖아…출근 직후 숨진 프로그래머 산재 불인정 논란

간단 요약

중국의 한 39세 프로그래머가 출근 직후 화장실에서 숨졌으나 업무상 재해를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당국은 컴퓨터를 켜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었으며, 유족은 약 2억 2600만 원의 보상금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4월, 중국 선전의 한 IT 기업에서 근무하던 39세 프로그래머 A씨가 출근 기록을 남긴 직후 사내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습니다. 유족은 업무상 재해를 신청했으나 관할 인적자원사회보장국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당국은 A씨가 발견 당시 자신의 자리에서 근무 중이 아니었으며, 컴퓨터를 켜거나 업무를 시작하지 않았다는 점을 불인정 사유로 제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유족은 약 110만 위안, 한화로 약 2억 2600만 원에 달하는 일시 보상금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결정에 대해 법조계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장젠 줘하오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근무 중 화장실 이용은 불가피한 생리적 활동인 만큼 사내 화장실 역시 근무 환경으로 보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 내에서는 IT 업계의 고질적인 장시간 노동과 과로사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특히 지난 2024년 광둥성 법원이 직장 화장실에서 사망한 요리사의 사건을 업무상 재해로 인정한 판례가 있어, 이번 당국의 결정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논란은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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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0:40
지겨운 중국발 소식제발 올리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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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6 00:42
중국뉴스엔 타이틀에 오성기 달아놔라...안볼 권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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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26 00:50
중공 회사원이 컴퓨터를 켰든말든 산재를 받았던말든 관심없고 이게 왜 대한민국 신문에 기사화되어야하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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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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