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헌법재판소

#형사소송법 개정안

#검찰 수사권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헌법재판소, 검찰 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정식 심판 회부

logo

뉴스보이

2026.08.26. 10:50

헌법재판소, 검찰 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정식 심판 회부

간단 요약

헌법재판소가 국민의힘이 청구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헌법소원을 정식 심판에 회부했습니다.

오는 10월 시행을 앞둔 해당 법안이 헌법상 기본권을 침해하는지 본격적인 판단이 시작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검사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위헌 여부를 가리는 정식 심판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헌재는 지난 25일 국민의힘이 제기한 헌법소원 사건을 전원재판부에 회부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지난 7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은 8월 4일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부터는 검사의 직접 수사가 금지되고 사법경찰에 대한 보완 수사 요구만 가능해집니다. 국민의힘은 지난 8월 13일 해당 법안이 적법 절차 원칙과 신체의 자유, 영장주의 등을 침해한다며 헌법소원을 청구했습니다. 특히 김태규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은 "수사권을 폐지하면서도 경찰로부터 인치받은 피의자를 최대 20일까지 구속할 수 있게 해 '수사 없는 구속'이 발생한다"며 법안의 부작용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2개의 댓글
best 1
2026.8.26 01:49
국민만 바라보고 올바른 판결을 바란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8.26 01:57
잘했어요, 헌재가 어떤 판결을 할지 봐야겠어요, 헌재 그들이 누구인지 이반 판결을 보면 알수있겠죠. 이나라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가늠자 역활을 할거예요. 이를 보면서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 해요, 절라도 사람은 제외입니다.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8.26 01:46
헌재가 좌파 우덜법연구회 이재명지지자들 모임인데 과연..
thumb-up
8
thumb-down
1
조선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8.26 01:50
헌법 위에 군림하고 있는 범죄자 이재명. 믿을걸 믿어야지 범죄자 홍위병된지 오래된 헌재. 허울뿐인 헌재에 뭘 바란단 말인가!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법치파괴 주범을 끌어 내려야 한다.
thumb-up
6
thumb-down
5
best 2
2026.8.26 02:38
검찰이 수사기관은 아니지만 기소를 제대로 하기위한 수사까지 못하게 하는건 우리 헌법의 취지에 맞지않기에 검찰 수사권 폐지는 위헌 소지가 다분해 보인다. 헌재가 헌법의 취지와 국민의 편익에 맞는 판결을 내려주길 기대한다.
thumb-up
4
thumb-down
2
best 3
2026.8.26 02:08
지금 견찰의 행태를보면 검찰없애고 보완수사권 폐지할게 아니라 검찰.보완수사권 부활시켜서 견찰을 더욱더 강하게 감시하고 견제해야한다 국민들의 목숨이 위태롭다
thumb-up
3
thumb-down
0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26 02:40
국힘 검수사권폐지 헌법소원 정의로운 국민의여망 적극지지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