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불법 공매도

#공매도 중앙점검시스템

#금융감독원

#박성훈

#한국거래소

불법 공매도 의심 사례 매년 증가…NSDS 도입 후 16개월간 94건 적출

logo

뉴스보이

2026.08.26. 11:11

불법 공매도 의심 사례 매년 증가…NSDS 도입 후 16개월간 94건 적출

간단 요약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금감원에 통보된 불법 공매도 의심 사례는 4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공매도 중앙점검시스템(NSDS) 도입 이후 전수조사가 가능해지며 적발 건수가 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불법 공매도 의심 사례가 매년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통보된 의심 사례는 4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2020년 이후 누적된 의심 사례는 총 246건에 달합니다. 적발 건수 증가의 배경에는 공매도 중앙점검시스템(NSDS)의 도입이 있습니다. 2023년 3월 31일 가동을 시작한 NSDS는 가입한 주요 기관 25곳의 거래 패턴을 전수조사합니다. 실제로 시스템 도입 이후 16개월 동안 총 94건의 의심 사례가 적출되었습니다. 기존에는 한국거래소가 특정 기관이나 계좌를 샘플링해 조사했으나, 이제는 상시 점검이 가능해지면서 적발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당국은 이번 증가세가 불법 거래 자체의 급증보다는 점검 방식이 표본 조사에서 전수 조사로 전환된 영향이 크다고 분석합니다. 다만 적출된 사례가 모두 불법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위반 여부와 제재 수위는 추가 조사와 금융위원회의 절차를 거쳐 결정됩니다. 박성훈 의원은 매달 적출 사례가 늘어나는 만큼, 적발 이후 조사와 제재, 수익 환수까지 이어지는 사후관리 전 과정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12개의 댓글
best 1
2026.8.26 01:48
참나.. 이제야 이런글 나온다는게...ㅉㅉ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8.26 01:40
인맥 없는 기관 42곳만 적발됐구나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8.26 01:39
불법공매도 치면 인생 조지고, 회사 망한다 라는 사례를 남겨야함
thumb-up
4
thumb-down
0
조선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8.25 22:33
벌금 걸린 금액의 10배 이렇게 하면 그나마 줄어들겠는데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8.25 23:24
빌린 수량보다 많으면 주문을 못내게 전산으로 막아야지...간단하게 할수 있는걸 안하면서 보여주기 식으로 가끔 한번씩 조사하고 결국은 공매나 한통속인거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25 23:05
거대자본 모건과 결탁한 신한의 장난질 모르는개미 없다 ㅠㅠㅠ
thumb-up
0
thumb-down
0
매일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8.26 03:40
공매도 시스템이 유지되기 위해서라도 무차입공매도는 뿌리 뽑아야지. 시스템적으로 원천차단이 가능할텐데 왜 맨날 이러는거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