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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장 후 해수욕장 연안사고 급증…강릉해경, 예방활동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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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1:27

폐장 후 해수욕장 연안사고 급증…강릉해경, 예방활동 총력

간단 요약

최근 3년간 폐장 후 연안사고가 16건 발생하며 매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강릉해경은 비지정 해변 순찰을 강화하고 안전 수칙 홍보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릉해양경찰서가 해수욕장 폐장 이후 발생하는 연안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최근 3년간 폐장 후 발생한 연안사고는 총 16건으로, 2023년 3건, 2024년 6건, 2025년 7건 등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강릉해경은 비지정 해변 등 안전관리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대폭 강화합니다. 감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지자체 CCTV와 군 TOD 등 감시장비를 적극 활용하고, 수상레저 사업자 및 해양재난구조대와 연락체계를 유지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홍보 활동도 다각화합니다. 지역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유튜버 '무적권'과 함께 물놀이 자제 및 구명조끼 착용을 당부하는 공익영상을 제작합니다. 김정수 강릉해양경찰서장은 "너울성 파도가 잦은 해안가에서는 무리한 입수를 자제하고, 물놀이 시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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