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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징계 수용…재심·가처분 신청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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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1:57

조경태,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징계 수용…재심·가처분 신청 안 한다

간단 요약

지난 5월 국회부의장 경선 과정에서 타당 의원들에게 낙선을 종용한 행위가 징계 사유가 됐습니다.

이번 징계로 2028년 총선 공천이 불가능해졌으나, 조 의원은 법적 대응 없이 결과를 받아들였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6선 조경태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징계 처분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조 의원은 26일 재심 청구나 법원에 대한 가처분 신청 등 일체의 법적 대응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윤리위의 재심 청구 시한이 9월 3일까지인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징계가 확정된 셈입니다. 이번 징계는 지난 5월 13일 국회부의장 후보 선출 경선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박덕흠 의원에게 패한 조 의원은 타당 의원들에게 박 의원을 반대하는 시민단체 성명서를 텔레그램과 문자메시지로 보내고, 일부에게는 전화로 낙선을 부탁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습니다. 2년 6개월이라는 중징계로 인해 조 의원은 차기 총선인 2028년 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받는 것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이는 함께 징계를 받은 진종오 의원(2년), 권영진 의원(1년 6개월), 서범수 의원(10개월)과 비교해도 가장 높은 수위입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탈당 가능성에 대해서는 조 의원 측이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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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3:21
정계은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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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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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3:02
뭐 조경태야 나중에 무소속 나오면 당선되니 분란더 일으킬 이유없지. 발등에 불 떨어진건 진종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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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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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09
풉... 끝까지 잘못했다 말 안하는 저 조동아리 우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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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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