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디지털 성범죄

#성범죄

#양형기준

#성평등가족부

#원민경

성범죄·디지털성범죄 양형기준 준수율 저조…처벌 실효성 논의

logo

뉴스보이

2026.08.26. 12:24

성범죄·디지털성범죄 양형기준 준수율 저조…처벌 실효성 논의

간단 요약

최근 3년간 성범죄와 디지털성범죄의 양형기준 준수율이 전체 범죄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전문가들과 함께 양형기준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가 27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젠더폭력 양형기준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젠더폭력 사건의 양형기준 적용 실태를 점검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사법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실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성범죄의 양형기준 준수율은 87.6%, 디지털 성범죄는 79.9%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체 범죄군의 평균 준수율인 91.1%와 비교해 각각 3.5%p, 11.2%p 낮은 수치로, 범죄의 위해성에 비해 처벌이 충분하지 않다는 '솜방망이 처벌' 논란이 지속되는 배경이기도 합니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젠더폭력은 피해자의 삶에 장기간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범죄인 만큼 양형 과정에서 피해 정도가 충분히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민경 경찰대 교수가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디지털 성범죄의 감경 사유 적용 및 '처벌불원' 양형인자 배제 여부 등 구체적인 개선안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