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스코

#리튬

#아르헨티나

#전기차

16년 집념의 결실…포스코,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 첫 흑자 달성

logo

뉴스보이

2026.08.26. 12:03

16년 집념의 결실…포스코,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 첫 흑자 달성

간단 요약

포스코가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에서 첫 분기 흑자를 달성하며 16년의 기술 개발 결실을 맺었습니다.

총 1,500만 톤의 리튬 자원을 확보한 포스코는 30년간 세제 혜택을 받으며 글로벌 리튬 기업으로 도약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스코가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에서 16년의 기술 개발과 8년의 현지 사업 끝에 첫 분기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포스코아르헨티나의 염수리튬 1공장은 글로벌 리튬 가격 하락과 전기차 캐즘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10억 원을 달성하며 상업 생산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포스코는 2018년과 올해 총 3억 4,500만 달러를 투입해 서울 면적의 47%에 달하는 287㎢ 규모의 광권을 확보했습니다. 이곳에 매장된 리튬은 총 1,500만 톤에 달하며, 지하에서 퍼 올린 염수를 안데스산맥의 강한 햇볕으로 증발시키는 자연 친화적 공정을 통해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을 생산합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자원 사업의 장기적 안목과 끈기를 강조하며 포스코만의 기술 리더십을 역설했습니다. 최근 포스코아르헨티나는 한국 기업 최초로 아르헨티나 정부의 대규모 투자유치 제도(RIGI) 승인을 획득해 향후 30년간 약 9억 달러의 세제 감면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포스코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3·4 공장 투자를 조기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2033년까지 염수리튬 10만 톤 생산 체제를 완성하여 글로벌 리튬 시장의 톱5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8.25 21:30
쥐바기때 사기치지 않고 제대로만 투자했으면 지금 대박 광물 투자 엄청 많았을텐데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25 21:04
정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