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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출신 카일리 젠터, 제주 바다 누비는 유일한 외국인 해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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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09:42

미국 뉴욕 출신 카일리 젠터, 제주 바다 누비는 유일한 외국인 해녀 되다

간단 요약

2024년 1월부터 영락리에서 물질을 시작한 카일리 젠터는 국내 유일의 외국인 해녀입니다.

고령화와 기후 위기로 어획량이 급감하는 제주 해녀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뉴욕 출신의 카일리 젠터(36)가 한국 해녀 면허를 보유한 유일한 외국인으로서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공동체에 성공적으로 정착했습니다. 젠터는 지난 2024년 1월부터 영락리 해녀들과 본격적인 물질을 시작하며 바다를 누비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 해녀 사회는 심각한 고령화와 기후변화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제주해녀박물관에 따르면 전체 현역 해녀 2371명 중 70세 이상이 63%를 차지하며, 39세 이하는 30명에 불과할 정도로 세대교체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경제적 여건과 환경 변화도 녹록지 않습니다. 2023년 기준 제주 해녀 1인당 연 소득은 638만 5000원에 그쳤으며, 수온 상승으로 인한 해조류 감소로 어획량도 줄었습니다. 실제로 영락리 해역의 해삼 어획량은 과거 하루 100kg 이상에서 올해 10마리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젠터는 물질 비수기인 8~9월에는 반려동물 호텔을 운영하고 팟캐스트를 통해 해녀 문화를 알리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입니다. 영락리 어촌계는 서로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동체 시스템을 통해 젠터와 같은 새로운 해녀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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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0:51
환영합니다. 열정 넘치는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땅에서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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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1:09
제주는 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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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1:16
해녀님의 아름다운 미소 영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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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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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0:02
텃새 엄청났을텐데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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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0:05
제주도 인식 안좋아지니깐 백인 내세워서 언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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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0:08
"스쿠버다이버인 젠터의 한국인 남편이 아내의 의사도 묻지 않은 채 지원 의사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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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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