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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연인' 한의사 고열 대응법 논란…의사 단체 "위험한 조언"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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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3:21

'아옳이 연인' 한의사 고열 대응법 논란…의사 단체 "위험한 조언" 비판

간단 요약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은 김형배 한의사의 고열 대응법이 의학적으로 위험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한의사가 'doctor' 명칭을 오용해 의사로 오인하게 만드는 행위의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플루언서 '아옳이'의 연인으로 알려진 김형배 한의사가 SNS에 올린 고열 대응법이 의료계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김 한의사는 발열 증상과 관련해 성인은 39.4도, 소아는 38.5도까지는 참아보아도 좋다는 취지의 조언을 게시했습니다. 이에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공의모)은 지난 25일 성명을 내고 해당 발언이 의학적으로 매우 위험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공의모는 고열을 방치할 경우 원인 질환을 찾을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며, 잘못된 정보가 '제2의 안아키' 사태로 이어질까 우려했습니다. 특히 39.4도까지 지켜보라는 가이드라인은 의학적으로 근거가 없으며, 논문 실험 조건을 오용한 사례라고 반박했습니다. 의사 단체는 한의사의 명칭 사용 문제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한의사가 'doctor'라는 명칭을 사용해 일반인이 의사로 오인하게 만든다고 주장하며, 정부에 제도적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한의학의 공식 영문 명칭을 중의학에 맞춰 'Traditional Korean Medicine'으로 변경하고, 'doctor' 표기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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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45
의사가 아닌 일반인인 나도 고열이 장시간 지속되면 장기나 뇌에 엄청난 데미지를 준다는 걸 상식처럼 아는데 한의사라는 놈이 헛소리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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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41
한의사는 한의학을 했음 좋겠다. 각자 전문적인 지식을 활용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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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48
안아키 1세대 더불어 민주당 최민희 같은 소리하고 있네.. 한무당들..아이들 38도 되기 전부터 축축 처지고 힘들어 한다. 아무런 과학적 근거나 지식도 없이 느낌으로 의사 처럼 말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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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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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1:42
한의사는 의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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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1:44
한의사는 진정성을 갖고 얘기한거임. 다만 의학적 지식이 전무하고 제대로된 환자 본 일이 없어서 모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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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1:56
저런사람들 때문에 조용히 침이나 놓는 한의사들이 덩달아 욕먹지 😅 제발 한의사는 의학에 대해 어쩌고저쩌고 하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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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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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0:22
저렇게 견딘다고 늦게 병원 데려갔다가 문제가 심각해지면 저 사람이 책임질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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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1:28
의학의 의자도 모르면서 의사인척 하고 다니는 기이한 직종...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왜 아직도 한의사를 의료인 취급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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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1:02
그냥 일부 잘못된 정보 수준이 아니라 아예 안아키스트 수준의 조언을 하고있음.... 자기 아기여도 38.5도까지 견뎌보라고 놔두고 자기 가족이어도 39도 넘어서 고열생기더라도 면역좋아지는 과정이라고 방치할거임?? 이건 그냥 기본적으로 환자를 볼줄을 모르는거고 병 무서운줄을 모르는거임. 특히나 소아는 발열 방치하면 말그대로 뇌가 '녹는다'고 표현하는데 이게 얼마나 무서운줄 모르지?? 애를 평생 장애인으로 만들수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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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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