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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앞두고 납품업체 설득 나선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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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3:23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앞두고 납품업체 설득 나선 노조

간단 요약

회생계획안 인가 시한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납품업체 동의율이 30%대에 머물러 노조가 직접 설득에 나섰습니다.

노조는 인가 후 M&A를 통한 경영 정상화와 협력사 채권의 최우선 변제를 약속하며 동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기업 회생 절차를 밟는 가운데, 법원이 정한 회생계획안 인가 시한인 2026년 9월 4일이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공익채권의 핵심인 납품업체들의 동의율이 30%대에 그치면서 회생계획안 통과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홈플러스가 법원에 제출한 공익채권 규모는 총 1조 4,130억 원에 달하며, 이 중 납품업체 물품대금은 5,032억 원입니다. 홈플러스는 2026년 9월부터 2030년 2월까지 3단계에 걸쳐 대금을 분할 상환하겠다는 변제 계획을 제시했으나, 납품업체들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한 상황입니다. 이에 홈플러스 일반노동조합이 직접 설득 작업에 나섰습니다. 노조는 회생계획안이 인가되면 M&A 절차를 본격 추진해 건실한 신규 사업자를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수자가 나타나면 유예된 협력사의 공익채권을 최우선 순위로 조기 변제하겠다는 약속도 덧붙였습니다. 노조는 임직원 75%가 임금 순연에 동의하는 등 자구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재개점 나흘 만에 매출 440억 원을 기록하고 이탈했던 입점업체들이 복귀하는 등 경영 정상화의 신호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서 메리츠금융도 2,000억 원 규모의 DIP 지원을 결정하며 힘을 보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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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2:06
회생인가되면 휴직자 불러들일 계획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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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3:21
지난 1년반동안 납품받아 장사하면서 물건 팔아 납품업체들 물건값은 안주고 지들 월급으로 가져간 노조.. 이번 2000억 지원 받아서도 지들 월급 퇴직금을 1순위로 빼간 노조들... 이제 또 임금 순연에 동의 한다고 거짓말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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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2:39
이 자들 하는거보니 또 국민세금으로 월급 퇴직금 챙겨주고 문 닫겠다는 생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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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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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3:06
업체들 당장 부도나게생겼는데 4년에 걸쳐서 그것도 2026.9.2 ~ 2028.2.29 0.5%지급 2028.3 ~ 2029.2 +20.3%지급 2029.3 ~ 2030.2 +79.2%지급 최종 100% 말이되나 월급도 28년 3월까지 0.5%만 받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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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34
청산하고 부동산 일제 매각해서 정리해요 홈플노동자만 안타깝나? 살아난다는 보장이 있으면 다 좋은 일이겠지만 이마트 롯데 쿠팡 투자하는걸 봐요.. 시간 더 준다한들 그들의 투자를 따라 잡을수 있겠습니까? 유통시장이 커지면 모를까 인구도 줄어드는데 결국 시간만 낭비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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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14
구질구질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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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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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5:30
노조가 보증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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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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