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충북 영동의 캠벨얼리 포도로 빚은 블루와인컴퍼니의 ‘베리와인 1168CS’가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해 품평회에는 전국 294개 업체가 472개 제품을 출품했으며, 전문가와 국민평가단, 외국인 평가단이 참여해 맛과 향,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대통령상을 받은 베리와인 1168CS는 저온침용 공법을 활용한 13도 과실주입니다. 포도즙과 껍질을 저온에서 접촉시키는 기술을 통해 풍미를 극대화했으며,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대통령상 1점(상금 1000만 원)을 비롯해 대상 5점(각 300만 원), 최우수상 6점(각 200만 원), 우수상 6점(각 100만 원) 등 총 18개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3일 서울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우리술 대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경석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수상작들이 우리 농산물의 개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하며, 판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다음 달 시음·판매 행사를 시작으로 10월 팝업스토어, 11월 바이어 상담회, 12월 해외 박람회 참가 등 수상업체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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