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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신고 허위 종결한 제주 경찰관 구속…지휘라인 4명 대기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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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9. 06:00

실종 신고 허위 종결한 제주 경찰관 구속…지휘라인 4명 대기발령

간단 요약

부 경장은 실종자 위치를 7차례 조회하고도 연락이 닿았다며 사건을 허위 종결했습니다.

경찰은 부 경장이 처리한 과거 신고 298건을 전수 조사하고 지휘부 4명을 대기발령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하고 상부에 거짓 보고를 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부 경장은 지난 5월 15일 장 모 씨의 실종 신고가 접수되자, 실제 통화나 대면 없이 연락이 닿았다고 속여 신고 접수 약 2시간 33분 만에 사건을 자체 종결했습니다. 당시 부 경장은 112 시스템을 통해 장 씨의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7차례나 조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종자를 대면해 안전을 확인해야 한다는 내부 매뉴얼을 어기고 사건을 서둘러 마무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장 씨는 실종 신고 108일 만에 발인이 엄수되는 비극을 맞았습니다. 경찰은 부 경장이 지난해 3월부터 실종팀에서 처리한 신고 298건에 대해 전수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또한, 사건 관리 및 지휘·감독 부실 책임을 물어 제주서부경찰서 전·현직 서장과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지휘라인 4명을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성인 실종 사건을 가출인 업무로 다루는 현행 제도의 한계가 지적됩니다. 일회성 전수조사에 그치지 않고 실종 원인과 범죄 관련성을 규명할 수 있도록 관련 법과 시행령을 구체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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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1:02
경찰 믿지마라 난 이가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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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1:00
검찰수사권 폐지 후 경찰 범죄는 최소 10배 이상 증가했는데 이모든책임은 문재인과 범죄자 이재명 그리고 민주당 서팔계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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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0:37
저런경찰들ᆢ수도없이많다~~걸러내서ᆢ전부 해고하라~~검수완박으로 경찰들 힘이더들어가는더ㆍᆢ감시할 조직이없다~~더듬어 민주당을 총선에서ᆢ꼭 심판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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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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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1:22
경찰 제복 디자인 좀 바꿔라. 촌티나서리. 강한 인상 주는 디자인 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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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1:39
지휘라인은 물론 정부,정권책임이다.높은곳 썩은물이 아래까지 써게만들지.해답은.대통령탄핵이다.지은죄,범죄혐의,법카유용.재판받고 처벌하는것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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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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