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에스컬레이터

#행정안전부

#안전 문화

#한 줄 서기

#두 줄 서기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 서기, 국민 여론 팽팽하게 갈렸다

logo

뉴스보이

2026.08.29. 16:23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 서기, 국민 여론 팽팽하게 갈렸다

간단 요약

에스컬레이터 이용 방식을 두고 한 줄 서기와 두 줄 서기에 대한 국민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 문화 개선 대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2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모두의 토론회'를 열고 에스컬레이터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용 방식에 대해 국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찬반이 뚜렷하게 갈리는 정책에 대해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실제 국민 여론은 팽팽했습니다. 7개 대도시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한쪽에 서고 다른 한쪽으로 걷는다'는 응답이 50.1%, '두 줄로 서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응답이 49.9%로 나타나 두 방식의 차이는 0.2%포인트에 불과했습니다. 에스컬레이터 이용 정책은 시대에 따라 변화해 왔습니다. 1998년부터 2008년까지는 한 줄 서기 문화가 확산했으나, 2009년부터 2014년까지는 두 줄 서기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2015년부터는 특정 방식을 권장하는 대신 손잡이 잡기, 걷지 않기 등 3대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안전과 효율성에 대한 논쟁도 이어졌습니다. 허윤섭 한국승강기대학교 교수는 보행 시 발생하는 충격이 설비 수명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발판 아래 센서를 통한 측정 결과, 내려가며 걸을 때는 평균 체중의 약 2.01배, 올라가며 걸을 때는 약 1.54배의 충격이 가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계련 한국산업관계연구원 공공행정본부장은 한 줄 서기와 두 줄 서기 모두 각자의 논리가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영국 혼잡역 실험에서는 양쪽에 서서 이용할 때 전체 수송량이 약 25~30% 증가했다는 사례도 제시되었습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경청해 안전 문화 개선 대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7개의 댓글
best 1
2026.8.29 07:36
그렇게 더 빨리 가고 싶다면 계단을 이용 해라 어차피 계단 오르는 거잖아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8.29 07:42
에스컬레이터는 두 줄로 서는게 맞고 급하면 계단을 이용하는게 맞다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8.29 07:25
옳고 그름을 떠나서, 세계에서 한쪽을 비워두어 오르내리게 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한 걸로 알고 있음.
thumb-up
4
thumb-down
1
뉴시스
7개의 댓글
best 1
2026.8.29 07:59
제발 두줄타기로 통일요망 걷기에 힘들어서 타는데 재촉 맙시다 옆계단은 텅텅 한가하게 비어있으니 바쁜사람은 얼마든지 이용하세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29 07:53
안전성과 내구성 강화 인증된 에스컬레이터 설치 바랍니다. 싸구려 성능 미달 장치 설치 금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29 07:51
이런것도 토론해서 정해야 하는건가? 한줄, 두줄 정해서 타자는 게 더 이상함. 개인이 선택해서 탑시다.
thumb-up
0
thumb-down
0
SBS Biz
1개의 댓글
best 1
2026.8.28 17:38
좌파가 정권을 잡으면 변경 실효성이 없거나 오히려 부작용이 예상되더라도 좌파 흔적을 남기기위한 일념만으로 그동안 국민들이 별 문제없이 평온하게 지켜온 질서를 모조리 뜯어 바꾸면서 매일같이 국민들을 괴롭힌다. 좌파들은 자신들과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동일하게 따르도록 강요하고 억압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획일화 강박 족속들이다. 좌파이념 자체가 그런 기반이라 그런건데 좌파에 물들지않은 일반국민들은 그만큼 “자유”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그런 캠페인 별 의미없다고 과거에 다 입증됐다 지금처럼 편하게 줄서게 놔둬라 쓸모없는 극악무도 좌파들아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