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네팔

#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동발전

#홍수

#헬기

네팔 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난항…헬기 6대 발 묶여

logo

뉴스보이

2026.08.29. 11:04

네팔 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난항…헬기 6대 발 묶여

간단 요약

현지 군 당국의 통제로 임차한 헬기 6대가 운항하지 못하면서 실종자 9명에 대한 수색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에 고립되었던 한국인 10명은 모두 무사히 구조되어 안전한 지역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6일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나흘째 두절된 상태입니다. 실종자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임상우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단장은 실종자 수색에 모든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으나, 현장 상황은 녹록지 않습니다. 정부와 기업이 총 6대의 헬기를 임차했지만, 네팔 군 당국의 운항 통제에 막혀 현장 접근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사고 현장은 도로가 유실되어 육로 이동이 불가능한 만큼 헬기 수색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신속대응팀은 실종자들이 사고 당시 머물렀을 것으로 추정되는 좌표를 네팔 당국에 전달하며 수색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한편, 사고 현장 파워하우스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은 모두 무사히 구조되어 안전 지역으로 이송됐습니다. 다만 이들의 카트만두 이동 및 귀국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1개의 댓글
best 1
2026.8.29 00:57
대통령은 앉아서 주디털고 있고 대사는 부재라 주말에나 도착하고 선발대는 헬기도 못띄우고.역대급 무능정부 주디질은 일등
thumb-up
9
thumb-down
3
best 2
2026.8.29 01:08
재명아 네팔로 가서 인명구조좀해라
thumb-up
6
thumb-down
3
best 3
2026.8.29 02:10
수색하라고 보냈더니 술먹냐 옆에 술병같은데 아니라도 보기가 그렀다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그러니 니들이 욕먹는거야
thumb-up
4
thumb-down
0
뉴시스
9개의 댓글
best 1
2026.8.28 21:20
기적이 되어 무사귀환하시길! 신속대응팀원들도 보다 안전하길!
thumb-up
14
thumb-down
2
best 2
2026.8.28 22:38
국가적 재난은 멍텅이 지도자호소인이 책임져야한다
thumb-up
1
thumb-down
4
best 3
2026.8.28 23:12
치밀한 사전작업 Ai로 취합하면 뭐라할지
thumb-up
0
thumb-down
0
여성신문
9개의 댓글
best 1
2026.8.29 03:18
돈벌러갔다가 무슨 날벼~꼭다찾아 무사히오시길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8.29 01:43
꼭 찾길 ㅠㅠ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8.29 03:26
여성신문?? 아직도 이런 신문이 있네요 신기하네 패미니스트들이 출자해서 만든 신문인가요? 60~70냔대 여성들이 핍박받던 시대도 아니고...남성신문도 누가 만들면 재밌겠네요
thumb-up
9
thumb-down
1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