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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 출국…실종 직원 수색·구조 현장 직접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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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9. 15:38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 출국…실종 직원 수색·구조 현장 직접 지휘

간단 요약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의 수색과 구조를 위해 박정원 회장이 현지로 떠났습니다.

두산그룹은 현지 피해 수습을 위해 50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하고 비상대책본부를 가동 중입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들의 수색 및 구조를 직접 지휘하기 위해 오늘(29일) 현지로 출국했습니다. 이번 출국에는 박지원 부회장도 동행해 현장 대응에 힘을 보탭니다. 앞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카트만두에서 70km 떨어진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등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총 9명의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현장 직원 16명 중 나머지 10명은 고립 지역에서 벗어나 카트만두로 이동을 마쳤습니다. 두산그룹은 사고 직후 경기도 분당 본사에 40명 규모의 비상대책본부를 꾸려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 수색과 피해 수습을 위해 50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네팔 현지에서는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부회장을 포함한 대응팀이 활동 중이며, 정부도 합동신속대응팀을 총 20명 규모로 확대 파견해 구조 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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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10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찢보다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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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15
직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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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26
회장 부회장이 직접 현지를 가는 건 멋있다. 부디 다들 무사귀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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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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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32
모두 무사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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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46
청와대에서 또 압박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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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36
막상 가면 할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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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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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6:41
살아 있기를,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걸어서 나올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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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6:20
전직 토목건설 종사자로 한말씀 드리면 빙하가 녹은게 아니라 큰 산이 무너지면서 기존에 빙하가 녹아서 형성된 호수위로 산이 그대로 떨어졌고 그 어마어마한 충격에 의해 일어난 홍수입니다. 산사태가 발생한 이유는 수력발전소 건설하면서 터널공사의 영향을 받았을 수 있을 가능성이 보여집니다. 히말라야 암반 밑으로 수로 터널을 뚫으면서 빙산이 진동과 충격을 지속적으로 받으면서 암반에 균열이 계속 발생하고 있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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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6:40
우리찢은 무엇하고계십니가. 어떻하면 국민들협박해서. 세금거두어드릴생각빠져계신가요 아니면. 현지 누님하고 놀구계신가요. 국민이 죽어가는데. 찍소리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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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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