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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위해 합동신속대응팀 추가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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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9. 19:27

정부,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위해 합동신속대응팀 추가 파견

간단 요약

정부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합동신속대응팀을 추가 파견했습니다.

현지에서는 우리 정부가 투입한 헬기 2대가 본격적인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을 구조하기 위해 합동신속대응팀을 추가 파견했습니다. 외교부는 외교부 직원 1명과 소방청 대원 8명으로 구성된 9명의 대응팀을 현지로 급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 27일 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팀장으로 파견된 11명을 포함해, 총 20명의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이 현장에서 수색 작업을 지원하게 됩니다. 실종된 한국인 9명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파견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수도 카트만두에서 약 70km 떨어진 라수와 지역에서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다행히 고립되었던 다른 한국인 10명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을 마쳤습니다. 현지 수색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당초 헬기 운항 허가 문제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현재는 한국 정부가 운용하는 헬기 2대가 이륙해 본격적인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국내에 있는 실종자 가족들을 직접 면담하며 상황을 공유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네팔 대홍수는 막대한 인명 피해를 낳았습니다.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와 토석류로 인해 현재까지 총 586명이 사망하고 2,478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는 현지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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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4:02
네팔은 이렇게 빠르게 대응하면서 거제는 국민이 아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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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4:03
거제도부터좀 챙겨라 세금도둑 부정선거 국가전복 긴첩세력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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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4:03
쇼 끝은없는거야~ 거제물난리 때는 조용하더만 바쁘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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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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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4:16
거제도 제주도는 신경도 안 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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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4:25
ㅋㅋㅋ 니들이 뭐 노란조끼 입고가면 실종자들이 나타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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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8:10
헬기로 날아다니면서 한국인 구별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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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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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4:48
거제도는 남의나라 취급하더니 남의 나라는 빛의 속도로 날아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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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6:00
재명이 보내라, 사고만 치는인간 네팔가서 구조나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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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41
그참 신속대응팀은 뭐꼬? 구조대 라고 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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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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