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7위

#네팔

#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동발전

#수력발전소

#구조 작업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고립 100여 명 구조 위해 산소 주입 및 진입로 확보 총력

logo

뉴스보이

2026.08.30. 12:26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고립 100여 명 구조 위해 산소 주입 및 진입로 확보 총력

간단 요약

100여 명이 고립된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 생존자 구조를 위한 산소 주입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인 9명을 포함한 실종자 구조를 위해 인도와 중국 등 국제 구조팀도 합류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대규모 홍수로 트리슐리 3A와 3B 수력발전소 터널에 작업자 100여 명이 고립된 가운데, 당국이 생존자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수단 구룽 네팔 내무부 장관은 터널에 작은 구멍을 뚫어 공기를 주입하기 시작했으며, 곧 굴착 작업을 통해 구조대를 내부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한국인 9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장에는 네팔 군과 경찰 82명으로 구성된 합동 구조대가 투입되었으며, 인도와 중국에서도 각각 11명과 9명의 전문 구조팀을 파견해 국제적인 협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히말라야 고산 지대의 악천후와 터널 내부의 진흙으로 인해 구조 작업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비라지 박타 슈레스타 네팔 에너지장관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생명 구조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7개의 댓글
best 1
2026.8.30 04:46
모두다 무사히 구조되기를 간절히 발원드립니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8.30 04:51
부디 무사하시길 바랍니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8.30 04:51
대한민국 안에서 살려 달라고 전화 수천통 했을텐데 아몰랑 시전에 세금으로 술이나 푸다 감빵간 무능의 극치 룬성녀리 지지자들이 ㅡ이재명 대통령도 룬성녀리 하고 똑같이 하라고 하네 // 경북 산불ㆍ경남 수재에 도와줘 봤자 2찍들의 이기적인건 안변해
thumb-up
1
thumb-down
6
KBS
3개의 댓글
best 1
2026.8.30 04:06
무사히 구출되기를 기도합니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8.30 04:26
경제적으로 부유한 나라들의 산업화로인한 기후변화의 피해가 고스란히 개도국이나 후진국으로 전가되고있다. 솔직히 20년뒤, 50년뒤, 100년뒤에 인류가 정상적으로 생존해있을까? 이상태로 기온이 높아져서 지구상의 모든얼음이 녹아내린다면 현재 지구면적에서 육지가 차지하는 면적인 29.2%가 붕괴되어 2%~3%수중으로 떨어지고 겨울이 사라지고 고열이 펄펄끓는 지구에서 생존할 동물이 과연 몇이나될까? 문명과 기술개발은 인류에게 축복과함께 멸종이라는 선물도 같이 가져왔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30 04:09
한국 정부는 헬기 임대해서 구조 한다는데 좀 웃기는 발상 아닌가.직접 터널로 진격할수 있는 구조대가 필요하지.이미 드론등으로 지면에 노출된 사람은 찾았았고 .
thumb-up
0
thumb-down
4
연합뉴스TV
3개의 댓글
best 1
2026.8.30 04:54
성과가 있길 바란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8.30 04:58
죄맹아! 저런모습이 구조의 모습이란다. 헬기띄웠다고 자랑질 하지마라. 박근혜대통령도 세월호침몰때 헬기띄었다.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8.30 04:56
저 진흙더미에서 살아 나오길 기대하고 있어요.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