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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산업용 전기요금 30% 이상 차등해야 기업 유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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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0. 12:15

이철우 경북지사 "산업용 전기요금 30% 이상 차등해야 기업 유인 가능"

간단 요약

정부의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도입을 환영하면서도 실효성을 위해 인하 폭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경북도는 이번 안이 시행될 경우 연간 약 4984억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정부의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도입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기업 유치를 위해 인하 폭을 30% 이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기후부는 전국을 11개 지역으로 나누고 남부권에 최대 10%(kWh당 18원)를 인하하는 설계안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 지사는 현재의 10% 인하안으로는 기업의 입지 선택을 바꾸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산업용 전기요금이 kWh당 약 182원으로 중국의 약 120원보다 높은 점을 언급하며,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발전 지역을 중심으로 과감한 차등 적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경북도는 이번 정책이 시행되면 연간 약 4984억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합니다. 국내 최대 전력 생산지인 경북은 2022년부터 수도권 과밀 해소를 위한 산업 재배치 핵심 과제로 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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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1:50
물가가 다른데 중국이랑 전기요금을 비교하는건 한전 보고 땅파서 장사하라는 건가? 공기업 부채가 심해지면 결국 장기적으로 국민이 부담하게 되는건 생각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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