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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 급파…실종 직원 구조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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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0. 15:10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 급파…실종 직원 구조 총력전

간단 요약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직원 9명을 찾기 위해 두산그룹이 최고경영진을 현지에 급파했습니다.

두산은 현지 피해 복구를 위해 500만 달러(약 70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어퍼트리슐리 1(UT 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직원 9명이 연락 두절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실종자는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6명과 한국남동발전 소속 3명입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이 직접 네팔 현지로 향했습니다. 박 회장은 국내에서 현지 상황을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긴급 출국을 결정했습니다. 앞서 현지에 파견된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와 현장 대응팀은 정부합동 신속대응팀과 협력해 구조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산그룹은 피해 지역에 500만 달러(약 70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또한 경기 성남시 분당 사옥에 이동수 부사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약 40명 규모의 비상대책본부를 꾸려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지 기상 악화와 네팔 당국의 외국 헬기 운항 허가 여부가 구조 작업의 주요 변수로 남아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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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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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6:20
70억 이 네팔이 아니라 유가족들 에게 갈 돈인데? 또 자국민 차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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