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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계불꽃축제 암표 기승…‘명당자리 30만원’에도 처벌은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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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0. 16:18

서울세계불꽃축제 암표 기승…‘명당자리 30만원’에도 처벌은 사각지대

간단 요약

매년 100만 명이 찾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입장권과 명당자리 암표 거래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불꽃축제는 공연으로 분류되지 않아 개정 공연법의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는 실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내달 5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앞두고 암표 거래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매년 약 100만 명의 인파가 몰리는 서울의 대표 축제인 만큼, 주최 측인 한화가 추첨으로 제공하는 입장권과 명당자리를 노린 불법 거래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는 정가 22만 원인 입장권 2장을 70만 원에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또한, 4인용 명당자리를 확보해주겠다는 대가로 30만 원을 요구하는 등 입장권 외의 변칙적인 암표 거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행위를 처벌할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지난 8월 28일부터 시행된 개정 공연법은 상습적인 암표 판매를 규제하고 있지만, 문화체육관광부는 불꽃축제가 법적 '공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로 인해 불꽃축제 암표규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최근 영화 '오디세이' 등 공연법 적용을 받지 않는 분야에서도 암표 문제가 불거지면서 정부는 관련 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이번 축제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제재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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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8:01
공연, 스포츠, 축제, 막론 하고 암표는 무조건 근절해라. 야구장 암표 단속하면서 입장권 구매하기가 훨씬 수월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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