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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향한 심판의 '걸스데이' 은어 발언 논란… 여자축구계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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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0. 21:55

지소연 향한 심판의 '걸스데이' 은어 발언 논란… 여자축구계 파장

간단 요약

경기 중 심판이 지소연에게 월경 은어를 사용해 성희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항의하던 지소연은 경고 누적으로 다음 경기 출전이 정지되는 상황을 맞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2026 WK리그 경기 도중, 한국 여자축구의 간판스타 지소연 선수가 심판진으로부터 부적절한 발언을 들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당시 경기를 관장한 배선영 주심은 전반 30분경 파울에 항의하는 지소연 선수를 향해 성희롱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심판진의 무선 교신 내용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당초 '생리'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고 특정 선수를 겨냥한 발언도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월경을 뜻하는 은어인 '걸스데이'라는 표현이 사용된 것으로 파악되어 협회의 초기 해명과 배치되는 상황입니다. 이 과정에서 항의하던 지소연 선수는 옐로카드를 받았고, 경고 누적으로 인해 다음 경기 출전이 정지되었습니다. 이에 수원FC 위민 측은 오는 31일 대한축구협회와 한국여자축구연맹에 정식으로 항의하고 철저한 진상조사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안은 A매치 176경기 출전 기록을 보유한 지소연 선수의 상징성 때문에 더욱 큰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한편, 발언 당사자로 지목된 배선영 주심은 지난해 12월 대한축구협회 심판 콘퍼런스에서 여성우수심판상을 수상한 바 있어 논란은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여성신문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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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2:39
상식적으로 선수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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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4:44
심판이면 막말해도 괜찮다는 생각 자체가 웃긴다, 아직도 이렇게 무지한 심판이 존재하는 것이 웃긴다. 지소연 정도니까 그나마 문제 제기를 했겠지, 자격 없는 심판은 퇴출이 정답이다 ... 창피하지 않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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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5:34
궁금한게 있는데요. 여자끼리 이야기하는것도 성차별이에요? 기사 제목이 남자 심판이 이야기 한 것 처럼 느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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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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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3:43
여자들 끼리는 금방 통하는 은어로 그라운드에서는 막강한 권력자 행세를 하는 심판이 선수를 조롱했다면 저런 심판은 자격 자체가 없다고 본다~아무리 같은 여자들 끼리여도 성에 관련해서 조롱을 했다면 그건 분명히 성 추행이라고 본다~당연한 징계가 꼭 필요한 사안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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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3:01
세금낭비 여축 없애라. 아무도 안보는거 왜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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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3:09
심판이 예민한게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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