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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피 지친 자금 은행으로…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 1000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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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0:07

롤러코스피 지친 자금 은행으로…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 1000조 시대

간단 요약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과 증시 변동성 확대로 은행 예금으로 자금이 쏠리는 역머니무브가 본격화됐습니다.

증권사 투자자예탁금이 급감하는 가운데 5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8월 27일 기준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1000조 9647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현상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3%대까지 인상하고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나타났습니다. 위험자산인 주식 시장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원금과 수익이 보장되는 은행 예금으로 이동하는 ‘역(逆) 머니무브’ 흐름이 뚜렷해진 것입니다. 실제로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증권사 투자자예탁금은 6월 말 121조 6339억 원에서 8월 27일 96조 7090억 원으로 두 달 사이 약 25조 원 가까이 줄었습니다. 반면 은행권은 고금리 예·적금 상품을 앞세워 적극적인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강인수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는 금리 인상과 증시 하락이 맞물리며 자금 이동이 가속화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은행권은 늘어난 수신을 바탕으로 가계대출 대신 기업대출을 확대하며 운용처를 다변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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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1:19
은행에 예금이 늘어나는데 금리를 올린다. 은행은 예그이자는 조금 올리고 대출이자는 대폭 올린다.. 이게 진짜 유착 아닌가? 그냥 가만히 앉아서 돈만 버는 은행이 불로소득이고 적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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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1:24
국장하면 바보라는게 여실히 드러난 지금, 아무도 주식 안한다. 모든 외신들도 "한국 주식시장은 위험한 놀이기구, 전세계에서 가장 정신나간 시장" 이라 직격하며 코스피에서 투자자는 모두 사라지고 도박꾼들만 판치게 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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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1:34
이씨가 부동산잡으려다 서민들 모두 거지만든다.금리인상으로 취약한 저소득층 부터 압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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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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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0:42
예금을 올려줘라 파킹 7% 그거 꼴랑 100만원 미만 조건 붙는거 아무 쓰잘떼기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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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7:06
예대 마진으로 또 성과급 잔치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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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0:45
정성호 안규백 김용범이 고발사건 조속 수시하라..역대급 나쁜인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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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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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0:42
당분간 금리계속오릅니다. 기간 짧은걸루 풍차돌리기가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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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9:48
앞으로 은행수신 금리 많이 올려야 세전 연 4.5%입니다. 세금공제하면 연 3.2%. 이걸 12개월로 나누면 3%입니다. 결국 1억 예치하면 월 30만원 이자가 받을수있습니다. 주식거래는 인내력없으면 안하는게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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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19:10
은행들 최고금리, 자세히 들여다 봐라. 조건부 낚시가 아닌지... 우대조건 없는 1년 정기예금 4.5% 선을 넘어가면 더 많은 돈이 은행으로 돌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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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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