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민간 도시개발사업 '시티오씨엘'이 공동주택 공급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계획 세대 1만3149가구 규모의 대단지 조성이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주거 선택지를 넓힐 토지 공급이 본격화됩니다.
이번 1차 공급 대상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37필지입니다. 이 외에도 근린생활시설용지, 준주거용지, 창조혁신용지, 주차장용지 등 총 5개 유형의 용지가 함께 시장에 나옵니다. 단독주택용지는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00% 이하를 적용받아 최고 4층까지 건축할 수 있으며, 다가구 및 다세대주택과 일부 근린생활시설 조성이 가능합니다.
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진행됩니다. 입찰서 제출과 보증금 납부 기간은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이며, 9월 11일 개찰 및 낙찰자 발표를 거쳐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계약이 체결될 예정입니다.
시티오씨엘은 수인분당선 학익역이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제2경인고속도로와 인천대로 등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1949가구 규모의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분양까지 시작되면서 주거와 상업, 문화가 어우러진 대규모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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