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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 장윤기 4차 공판…범행 도구 부인 속 5만 명 엄벌 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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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5:05

여고생 살해 장윤기 4차 공판…범행 도구 부인 속 5만 명 엄벌 탄원

간단 요약

5만 1149명의 시민이 피고인 장윤기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재판에서 검찰은 케이블타이를 범행 준비물로 지목했으나, 장 씨는 이를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5월 5일 0시 10분쯤 전남 광주 광산구 월계동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해 사건의 피고인 장윤기(23)에 대한 1심 4차 공판이 31일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습니다. 장 씨는 성범죄 목적으로 귀가하던 고 이채원(16) 양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압수된 케이블타이를 근거로 장 씨가 범행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사전에 준비했다는 내용을 공소사실에 추가했습니다. 그러나 장 씨 측은 해당 물품이 컴퓨터 전선 정리용으로 구매한 것일 뿐 범행 도구가 아니라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장 씨는 이번 사건 외에도 직장 동료를 감금·성폭행하고 스토킹한 혐의, 사회복무요원 시절 중학생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혐의 등으로도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장 씨의 가족이 현직 경찰 간부라는 배경과 관련해 수사 초기 증거인멸 등 봐주기 의혹이 제기되면서 현재 검경의 진상규명 수사가 병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고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은 이날 법원에 시민 5만 1149명이 참여한 엄벌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유족과 시민들은 피고인 장 씨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를 강력히 촉구하며 재판부의 엄정한 판단을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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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7:43
치사하게 변명을 하네요.계획하고 흉기로 잔인하게 사람을 죽여도 반성문을 쓰면 판사가 봐주기 판결을 합니다.기가 막힙니다.20명의 젊은 여자를 잔인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마 유영철은 지금 감옥에서 편하게 잘먹고 잘자고 있어요.말도 안됩니다.10명을 죽이고 체포될때 미소지은 연쇄살인마 강호순,감옥에서 살인 무용담을 자랑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이제 바꿉시다..사형제를 실시해야 합니다.집행을 하는 중국 일본이 부러울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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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7:40
다됐고 죄질이 사회에 돌아다님 안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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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7:44
윤기야 전선 정리용 케이블타이는 길이 10센티 짜리쓴다.전선정리 안해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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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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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4:48
사형때려라 사형이 안된다면 무기징역 때려라. 사회에 전혀 쓸모없는놈. 저놈과 관련된 공범들 엄중하게 처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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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22
넌 나오면 살기힘들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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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0:02
이런인간말종들은. 영원히 사회랑격리해야지 어줍잖게 징역때리면. 나중에. 더한악마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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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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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6:53
사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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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5:07
이나라. 판4들이 잘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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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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