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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승강기 흠집 내면 2100만원…택배기사에 엄포 놓은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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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5:19

최고급 승강기 흠집 내면 2100만원…택배기사에 엄포 놓은 아파트

간단 요약

서울의 한 아파트가 택배 기사에게 승강기 훼손 시 2,100만 원을 배상하라는 공고를 내 논란입니다.

법조계는 아파트 측에 범칙금 부과 권한이 없으며 실제 손해는 민사 절차를 따라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서울의 한 아파트가 택배 기사를 대상으로 승강기 훼손 시 2,1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는 공고문을 게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최근 승강기 교체 공사를 마쳤으며, 티타늄에 골드 색상을 증착한 최고급 재질을 사용했다는 점을 고액 배상의 근거로 내세웠습니다. 공고문에는 구체적인 승강기 이용 주의사항도 담겼습니다. 30kg 이상 물품은 분할하거나 사다리를 이용해야 하며, 문틈에 철 조각을 끼우거나 발로 문을 정지시키는 행위가 금지됐습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아파트 비상대책위원회 의결을 거쳐 범칙금 100만 원을 부과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입니다. 하지만 법조계는 아파트 측의 이러한 조치가 법적 실효성이 없다고 입을 모읍니다. 입주자대표회의가 공용시설 이용 기준을 정할 수는 있지만, 외부인인 택배 기사에게 범칙금이나 벌금을 부과할 법적 권한은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 승강기 훼손이 발생하더라도 민사상 손해배상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번 논란은 과거 택배 차량의 지상 출입을 제한하거나 승강기 이용료를 요구하며 빚어졌던 아파트와 택배 기사 간의 갈등 사례와 맞물려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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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6:24
이아파트는택배불가하면된다.직접구매해서쳐먹든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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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6:33
엘베앞에 놔두라! 지들이 엘베기스안나게 들고올라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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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6:32
아이고 무서버라 너네는 그냥 1층에서 직접 가지고 가라. 귀한 엘베 잘 모시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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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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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44
기사님들 1층에 다 던져놓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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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3:36
저두 함부하는거 본 사람 중 1일인데 중간에 문닫히면 버튼 안누르고 수레로 문을 쾅쾅침. 내릴때 바퀴걸리면 역시 수레를 밀고 당겨서 빼는데 그과정에서 문에 손상이 오든지 말든지 요란하게 옆으로 흔들어서 부딪혀서 빼냄. 모든 배송기사들이 그러는게 아님. 한사람이 계속 그러니까 다른 기사들이 싸잡아 매도 당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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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54
그럴꺼면 그 아파트는 택배를 시키지마 왜 택배 주문해서 갑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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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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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0:11
저런곳은 아파트입구 경비실 앞에 전부 놔두고 가면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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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0:20
택배를 시키지말어 지들이 엄청 대단한것같아 고작 닭장안에 사는것들이 참우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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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0:13
애들 자전거가 더 흠집내는데 그럼 주민한테 물어내라고 할거냐? 저런 아파트는 택배 배송 해주지 마라.지들이 고생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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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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