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호출산제

#위기 임산부

#유기 아동

#보건복지부

위기임신 보호출산제 시행 2년, 217명 보호출산 선택하고 유기 아동 급감

logo

뉴스보이

2026.08.31. 15:17

위기임신 보호출산제 시행 2년, 217명 보호출산 선택하고 유기 아동 급감

간단 요약

심층 상담을 받은 위기 임산부 중 28%가 보호출산을 선택했습니다.

제도 시행 이후 유기 아동 수는 2023년 88명에서 지난해 19명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원 냉장고 영아 시신 사건을 계기로 도입된 위기임신 보호출산제가 시행 2년을 맞았습니다. 이 제도는 위기 임산부가 가명으로 진료와 출산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최대한 원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할 수 있도록 상담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전국 17개 지역상담기관에서 총 3,805명이 단순 상담을, 764명이 심층 상담을 받았습니다. 심층 상담자 중 266명이 보호출산을 신청했으나, 7일 이상의 숙려기간과 상담을 거쳐 49명이 철회하면서 최종적으로 217명의 아동이 보호출산을 통해 태어났습니다. 이 기간 직접 양육을 선택한 임산부도 43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제도 시행은 유기 아동 감소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2023년 88명이었던 유기 아동 수는 2024년 30명, 지난해 19명으로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위기 임산부 지원을 강화하고, 보호출산으로 태어난 아동이 성인이 된 후 출생증서 공개를 청구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보호 체계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