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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추미애표 추경은 무원칙한 할당식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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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5:45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추미애표 추경은 무원칙한 할당식 삭감"

간단 요약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지사의 추경안을 무원칙한 할당식 삭감이라며 비판했습니다.

세수 추계 오류 등 재정 부실을 지적하며 송곳 검증과 도정 시스템 복원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무원칙한 할당식 삭감'으로 규정하고 송곳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방성환 대표의원 등 국민의힘 의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추경이 재정 위기를 타개하기는커녕 땜질식 처방에 불과하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경기도의 재정 운영 부실을 입증하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했습니다. 도는 3000억 원 규모의 세수 추계 오류에 이어 사업수입 추계에서도 260억 원을 부풀리는 오류를 범했습니다. 또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750억 원을 일반회계로 전용하고, 필수 SOC 지방채 1367억 원을 삭감하는 등 돌려막기식 예산 운용을 지속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여기에 상생발전기금 1407억 원과 교육청 법정전출금 미납액 1303억 원 등 총 3460억 원의 숨겨진 빚까지 방치된 상태입니다. 예산 편성의 형평성 논란도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전 지사 시절 정책인 청년기본소득 163억 원은 편성하면서도, 장애인·예술인·체육인·아동돌봄 등 기회소득 예산은 모두 감액했다고 꼬집었습니다. 인사 시스템 붕괴에 대한 우려도 큽니다. 재정 비상 선언 이후 정기 인사가 멈추면서 도내 7개 시군 부단체장 자리가 수개월째 공석인 상황입니다. 국민의힘은 추 지사를 향해 소통 없는 독불장군식 도정 운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붕괴한 재정 및 인사 시스템을 조속히 복원해 도민의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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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8.31 05:40
참웃기다 이전에 너희들은 뭐했냐 그걸 바로잡고 있단다 인사하면 책임소재가 불명확 해진다는걸 알면서 땡강부리냐 부시장 부군수가 없다고 시군이 마비되냐 저금운용 인력재배치 어떡게 할것인가을 제시하세요 방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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