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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애큐온, 에너지 취약계층 위해 7천만 원 지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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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5:43

서울시·애큐온, 에너지 취약계층 위해 7천만 원 지원 협약 체결

간단 요약

애큐온이 서울에너지플러스에 7000만 원을 기부해 폭염과 한파 대비를 돕습니다.

사회복지시설 3곳과 취약가구 100곳에 차양과 덧유리 설치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애큐온캐피탈·애큐온저축은행,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과 손잡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나섭니다. 이번 협약은 시민과 기업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민관협력 에너지복지사업인 '서울에너지플러스'를 통해 진행됩니다. 애큐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총 7000만 원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부금은 폭염과 한파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데 사용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사회복지시설 3곳에 외부 차양을 설치하고, 한파에 취약한 100가구에는 창문 열 손실을 줄이는 덧유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애큐온의 사회공헌 활동은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2021년부터 서울시와 협력해온 애큐온의 누적 기부액은 약 5억 6000만 원에 달합니다. 서울에너지플러스는 2015년 시작된 이후 10년간 209억 원을 모아 60만 가구를 지원하며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윤재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기후변화로 극한의 폭염과 한파가 빈번해짐에 따라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기부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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