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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엿새째, 한국인 9명 실종 총력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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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0:46

네팔 홍수 엿새째, 한국인 9명 실종 총력 수색
네팔 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육로·헬기·드론 총력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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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합동 신속대응팀 육상수색조가 네팔 카트만두를 출발하여 사고 현장 인근 람체 지역으로 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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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확보한 헬기가 네팔 당국의 허가 하에 이륙하여 상부댐부터 수색을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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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당국은 항공 혼잡과 안전 문제 등으로 헬기 운항 허가를 제한하며, 드론 운용 시간도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제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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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한국남동발전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 등 기업 관계자들이 현지에서 수색 상황을 직접 챙기며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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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전역의 사망자는 최소 903명, 실종자는 4,247명으로 집계되며, 특히 수력발전소 관련 실종자가 933명에 달함
네팔 대홍수, 왜 이렇게 피해가 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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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발생 원인 및 피해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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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실종자 발생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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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및 구조 작업의 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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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발생 원인 및 피해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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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6일 네팔 중북부 지역을 덮친 기록적인 폭우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현장으로 이어지는 도로와 교량이 유실되고 통신이 두절되는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하여 수색 및 구조 작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어퍼트리슐리 1 수력발전소 등 건설 현장들이 집중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네팔 재난 당국은 8월 31일 기준으로 사망자가 최소 903명, 실종자는 4,247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933명은 수력발전소 관련 인원으로 집계되어, 발전소 터널 내 고립된 인원 구조가 최대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병원과 시신 안치 시설이 포화되어 신원 미상 희생자들을 임시 매장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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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실종자 발생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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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은 총 9명으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입니다. 이들은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어퍼트리슐리 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사고 발생 당시 현장소장의 증언에 따르면, 갑작스러운 물보라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을 정도로 상황이 긴박했다고 합니다.
한국 정부는 실종자 발생 직후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했으며,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한국남동발전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 등 기업 총수들도 직접 네팔 현지로 이동하여 수색 상황을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두산그룹은 피해 지역에 500만 달러(약 70억 원)의 긴급 지원을 결정하는 등 기업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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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및 구조 작업의 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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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수색 및 구조 작업은 여러 난관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현장으로 이어지는 도로가 유실되어 육로 접근이 어렵고, 헬기 운항은 네팔 당국의 항공 혼잡 및 안전 문제 우려로 허가가 지연되거나 불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드론 운용 시간도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제한되어 있어 공중 수색에 제약이 많습니다.
네팔 당국은 피해 지역 구조·수색에 1만 명 규모의 병력을 투입하고 굴착기 등 중장비도 헬기로 공수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리슐리강 수위가 급변하고 산사태로 인한 자연댐 붕괴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등 기상 악화와 지형적 어려움이 구조 작업의 최대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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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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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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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11
어마어마한 재난 ㅠ 생환 기적이 일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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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31 01:25
터널안에 100여명 고립~산소주입ㅠ 우리 세월호때랑 똑같은 소리 하는듯~그때도 배 뒤집힌 상태에서 에어포켓 운운하며~얼마나 희망고문을 하던지ㅠ 진짜 뭣 모르고 그말 믿고 제발 살아있길 기도했었는데~이번은 제발 모두들 살아계시길 다시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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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0:36
대한민국 파견 인력들.. 수색한다고 핼기사진에.. 인터뷰에.. 언플하던데.. 그러지 말고.. 시신 수습하는데 집중해라.. 저렇게 임시매장하면.. 나중에 시신도 못 찾는다.. 눈치보지말고 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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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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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1:27
추가피해 없었으면 좋겠네요 구조대원분들 고생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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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1:55
살아가면서 홍수 지진 태풍 .. 저런 재앙을 마주치지않는것만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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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31 01:58
남극.북극 녹는다는데 트럼프놈은 걱정안돼나 미국.러시아.이스라엘놈들 전쟁으로 이번 빙하도 녹아내렸을수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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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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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0:17
시대의 대제앙이다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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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01
인류가 초래한 재앙! 대기 오염 배출과 환경 파괴는 선진강대국이 저 질고 피해는 네팔이 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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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1:33
ㅋ웃긴다 다른곳에서는 일부러 사람들 죽이려고 전쟁하는데 ㅋ 여기서는 사람들 죽는다고 도움준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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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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