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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부, 보수 인플루언서 비밀 채용해 군내 사상 검증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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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6:23

美 국방부, 보수 인플루언서 비밀 채용해 군내 사상 검증 논란

간단 요약

피트 헤그세스 장관을 지지해온 인플루언서들이 국방부 민간 직원으로 채용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군사교육기관을 돌며 이념 편향성 조사 등 사상 검증 업무를 수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을 공개적으로 지지해온 보수 성향의 군사 인플루언서들이 국방부 민간 직원으로 채용돼 활동해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앤서니 타타 인사·대비태세 담당 차관실 소속으로 배치돼, 국방부 내에서 헤그세스 장관이 주도하는 '문화 전쟁'의 실무를 담당했습니다. 채용된 인물들은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SNS 인플루언서들입니다. 커트 슐릭터(62만 명), 토머스 앤더슨(32만 3천 명), 로브 매니스(13만 5천 명) 등이 포함됐으며, 이들의 이메일 주소에는 군인이나 계약직이 아닌 민간 직원임을 뜻하는 '.civ'가 붙어 있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펜실베이니아주 육군전쟁대학을 방문하는 등 군사교육기관을 대상으로 90일간 이념 편향성 조사를 벌였습니다. 교수진과 교육과정이 정치적으로 치우쳤는지 확인하는 것이 이들의 주된 임무였습니다. 최근에는 95만 팔로워를 보유한 주부 인플루언서 제니카 파운즈의 채용 사실까지 드러나며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채용은 헤그세스 장관의 언론 통제 기조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서 국방부는 비판적 언론사에 취재 제한 서약을 요구하며 이를 거부한 기자들의 출입증을 반납받는 등 여론 재편을 시도한 바 있어, 이번 인플루언서 활용이 정부 정책 옹호를 위한 여론전의 일환이라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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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8:43
또랑프가 풀어놓은 똥개들 덕분에 미국도 이제 앞날이 캄캄해지고 11월 선거 때 소수당으로 전락하고 탄핵 돌풍에 휘말려 개판 돼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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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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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4:57
무슨 사상? 니들의 배만 채우면 되는 니맘대로 가짜 민주 제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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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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