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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사건 허위 종결하고 자료 삭제한 제주 경찰관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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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06:29

실종 사건 허위 종결하고 자료 삭제한 제주 경찰관 검찰 송치

간단 요약

A 경장은 실종자 가족에게 거짓 안내를 하고 사건을 임의 종결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관리 부실 책임을 물어 전현직 서장 등 4명을 대기 발령하고 감찰 중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 소속 A 경장이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하고 관련 자료를 삭제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A 경장은 지난 5월 실종된 장모 씨와 지난달 60대 남성 박모 씨의 사건을 처리하며 신고자에게 연락이 닿았다고 거짓 안내한 뒤 사건을 임의 종결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전수조사 결과, A 경장이 지난해 3월부터 지난 7월까지 처리한 실종 사건 298건 중 63건이 시스템에 입력되지 않았거나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건을 넘겨받은 제주지검은 형사1부장을 주임 검사로 지정하고 한 달간 직접 보완 수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씨의 사망 원인을 두고는 경찰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립니다. 유족은 장씨가 평소 무서워하던 장소에서 발견된 점을 들어 타살 의혹을 제기하고 있으며, 경찰은 수색 지연 논란과 함께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이번 사건의 지휘·감독 부실 책임을 물어 전현직 서장과 과장, 팀장 등 4명을 대기 발령하고 감찰을 진행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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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2:31
같은서에 공범이있네 지시를한공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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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2:33
그러니까 이유가 뭐냐고요! 기자가 기사를 쓰다마네?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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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2:17
저건 악마다 저런걸 살려두는 이나라가 정싱인지 고민이 깊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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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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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1:38
제주도경찰들 다 못믿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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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2:07
이건 뭐 경찰이 아니라 악질 범죄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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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2:08
검수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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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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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1:50
경찰서 가본사람들은 다 알지 . 일단 움직이지도 않고 일을 안해 .시민한테 증거 수집하래 Cctv 든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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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1:51
강간 살인임... 갱찰이 강간 살인 후...은 폐 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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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1:36
과연 뭐라고 거짓말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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