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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인재 전 주기 지원하는 ‘두뇌 고속도로’ 구축… 국가과학기술자 100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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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06:04

이공계 인재 전 주기 지원하는 ‘두뇌 고속도로’ 구축… 국가과학기술자 100명 육성

간단 요약

정부가 2030년까지 이공계 인재의 유입부터 정착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두뇌 고속도로’를 구축합니다.

세계적 수준의 ‘국가과학기술자’ 제도를 도입하고 해외 우수 연구자 2,000명 유치를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를 통해 ‘제5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이공계 인재의 유입부터 교육, 취업, 정착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두뇌 고속도로’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핵심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인재를 발굴하고 예우하는 ‘국가과학기술자 제도’입니다. 리더급 연구자는 5년간 100명을 선정해 1인당 연 1억 원을, 차세대 연구자는 5년간 1,000명을 뽑아 연 5,000만 원의 연구활동비를 지원합니다. 이공계 학생과 해외 인재를 위한 지원도 대폭 강화합니다. 대학원생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대상을 2030년까지 1만 명 수준으로 늘리고, 해외 우수 연구자 2,000명 유치를 목표로 비자와 정착 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지역 균형 발전과 실용적 인재 양성도 병행합니다. 기초연구사업의 40% 이상을 지역에 우선 할당하고, 논문 대신 연구 성과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산업학위제’를 도입합니다. 또한 4대 과학기술원의 정원도 확대해 연구 인프라를 강화합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대한민국이 글로벌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길은 결국 사람에 있다”며 “과학자를 꿈꾸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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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31 21:11
그래도 평생 직업의 꿈이 현실이 되고 돈도 많이 버는 의대 지망생들을 돌릴수 없다. 사회 전체가 엔지니어들을 존중하고 좀더 좋은 처우를 해주는 분위기가 되어야한다. 미국, 중국은 엔지니어들을 최고로 대우해준다. 심지어 북한도 자기네들 체제 아래에선 처우가 제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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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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