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

#서울대 10개 만들기

#이재명 정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부산·전남·충남대 선정… 5년간 3900억 지원

logo

뉴스보이

2026.09.02. 04:34

‘서울대 10개 만들기’ 부산·전남·충남대 선정… 5년간 3900억 지원

간단 요약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집중 지원 대학으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가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대학은 2030년까지 대학당 3900억 원을 지원받아 지역 혁신 성장의 거점으로 육성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토 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통해 부산대와 전남대, 충남대를 '서울대 10개 만들기' 집중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교육 국정 과제로, 지역 거점 국립대를 수도권 대학 수준으로 육성해 지역 인재가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아도 최고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선정된 세 대학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각각 3900억 원의 정부 예산을 지원받게 됩니다. 매년 약 700억 원 안팎의 재정이 투입되는 만큼, 지역 전략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혁신 기업과 동반 성장하는 성공 모델을 빠른 시일 내 구축하는 것이 핵심 과제입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선정 배경에 대해 '5극 3특(5대 초광역권, 3개 특별자치도)' 성장엔진 육성 전략과 대학의 역량이 조화를 이뤄 단기간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곳을 우선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엄격한 사후 관리도 병행됩니다. 각 대학은 지방정부 및 민간과 협력해 설정한 핵심 성과 지표에 따라 매년 성과 평가를 받게 되며, 이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7개의 댓글
best 1
2026.9.1 16:40
정부가 지역 배분 없이 경쟁력만으로 평가하겠다고 했었는데, 영남 1개, 호남 1개, 충청권 1개로 지역 배분한 것 같군요. 지역 배분 아니면, 경북대 탈락이 이해되기 힘들군요. 지금까지 수십년간 비서울권에서는 부산대, 경북대가 압도적인 투탑이였고, 최근 정부의 글로컬 평가도 경북대가 B등급, 전남대가 C등급, 충남대는 낙제인 D등급이였고, 각종세계대학 순위에서도 부산대,경북대가 압도적으로 전남,충남대보다 높고, 교수연구수준, 입학생수준, 산학협력 모두 부산대,경북대가 압도적으로 충남,전남대보다 높은데, 경북대 탈락???
thumb-up
9
thumb-down
1
best 2
2026.9.1 17:17
인재가 무슨 시장에 있는 물건들인냐? 서울대 열개는 무슨 헛소리들인냐?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1 19:31
서울대는 하나만 해라. 개나 소나 다 서울대면 너는 어느 지잡 서울대냐고 또 물어봐야 되자나.
thumb-up
1
thumb-down
0
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best 1
2026.9.1 20:35
전남대는 영남대보다도 한참아래인데 왜 경북대가 탈락이냐.이건 누가봐도 지역차별이고 실력으로 선정된게아니고 정치적으로 선정됐다고로 보인다.이재명있는 나라 개판이다.세계대학평가에보면 부산대보다 경북대가 앞설때도있고 전남대.충남대는 한참 밑이다. 경북대 부산대 충남대 이렇게 선정하든가 경북대. 충북대.강원대 이렇게 선정해야된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1 20:39
다음은 강남 10개 만들기 할 기세 ㅋㅋㅋ 무능한 것들이 완장 차면 나라가 산으로 가는 이유
thumb-up
0
thumb-down
0
동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1 20:47
지방에 어떻게 서울대 10개를 만드나 카이스트. 포스텍은 충남대보다 입결이 낮겠네 말이냐 방구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