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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각 이틀 만에 김용범 정책실장 사퇴…'정책 실패' 책임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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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04:34

개각 이틀 만에 김용범 정책실장 사퇴…'정책 실패' 책임론 확산

간단 요약

지지율 30%대 추락과 경제 정책 비판 여론이 맞물리며 김용범 정책실장이 사퇴했습니다.

청와대는 국정 운영의 활력을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으나, 야권은 추가적인 인적 쇄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31일 사의를 표하고 1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수리했습니다. 지난 30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등 경제·부동산 라인을 교체하는 개각이 발표된 지 이틀 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지난해 6월 취임 후 15개월 만의 퇴진입니다. 이번 사퇴의 배경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에 따른 주식시장 급변동과 부동산 정책 논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하며 민심 악화가 확인되자, 정책 컨트롤타워에 대한 책임론이 거세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내각의 경제정책 라인 변화에 맞춰 국정 운영의 활력을 찾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며 경질설을 일축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사퇴까지 요구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후임 정책실장으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해 고형권 BS그룹 부회장, 김이태 삼성카드 사장, 이호승 전 정책실장 등이 거론됩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인사를 시작으로 외교부와 통일부 등 전 부처로 개각이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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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0:20
용해인으로 인해서 곧 20%대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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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0:29
무정부 상태 이렇게 무능하기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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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0:51
부동산부터 국방, 치안, 경제 등 모든정책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하고 싶은대로 그대로 쭉 밀고 나가길. 그리고 행여나 이재명은 임기중 대통령자리 절대 내려오지 말길. 어차피 도중 내려오고 보수쪽에서 대통령자리 대신한다고 해도 절대다수 민주당으로 윤석열꼴 날수 있기에 남은 4년 나라가 필리핀처럼 되고 작쌀 나더라도 끝까지 이재명과 민주당 완주하길! 노무현, 문재인까지 겪어놓고도 학습효과 없는 국민들에게는 이것도 방법중에 방법일수 있기에! 대신 그때까지 나라가 망하지 않기만을 기도해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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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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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0:45
무슨 쇄신??????????????????????? 찢 옆에 있다간 감옥가겠다 싶어서 김용범이 도망친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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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0:42
진짜오리지날 실세정핵조종자는 현지다 혠지안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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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0:39
지지율하락 주범은 공소취소이재명인데 수하한명 짜른다고 쇄신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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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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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6:24
촴 나~~~ 이정부는 끝. 국무회의 하는거 보니까 김용범 혼자 잘못은 아닌듯... 3인방 잼통.. 함께 햏잖아~~~~ 이정부는 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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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7:37
사퇴들만 하면 다인가? 비상계엄했다고 미리 알아놓고 피켓 만들어 계엄반대 시위로 계엄군들이 오히려 다치고 안귀령은 화장하고 영화찍고, 윤대통령님부부와 명령따르고 합법적으로 할 임무한 것뿐인 군 경호처등 공무원들 청년 국민들까지 너무 심하게 구치소에서 생고생이고 이건 나라가 아니다. 비상계엄 발설한 사람이 새국방부장관이라는 말이 벌써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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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7:34
개판오분전이네 꼬라지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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