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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위암 로봇수술 1500례 달성…5년 생존율 89.5%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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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0:33

삼성서울병원, 위암 로봇수술 1500례 달성…5년 생존율 89.5% 기록

간단 요약

2010년 첫 수술을 시작한 지 16년 만에 누적 1500례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국내 유일의 위장관외과 전용 다빈치5 도입으로 치료 경쟁력을 한층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이 위암 로봇수술 누적 1500례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2010년 첫 수술을 시작한 이후 16년 만에 이룬 성과입니다. 로봇수술의 비중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삼성서울병원에서 시행한 전체 위암 수술 1174건 중 256건(22%)이 로봇으로 진행됐습니다. 치료 성과 또한 우수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위암 환자의 5년 상대 생존율은 89.5%를 기록했으며, 수술 후 90일 이내 사망률은 0.42%로 상급종합병원 평균인 0.98%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기술적 진보도 눈에 띕니다. 삼성서울병원은 국내 의료기관 중 유일하게 위장관외과 전용 최신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5'를 도입했습니다. 이 장비는 수술 기구가 조직을 밀거나 당길 때 가해지는 힘을 집도의가 직접 느낄 수 있는 '포스 피드백' 기능을 갖춰 더욱 정밀한 수술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지연 위암센터장은 "누적 1500례 달성으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준호 위장관외과장 역시 "전용 로봇 장비 도입을 통해 위암 치료 성적은 물론 환자의 삶의 질을 유지하는 수술 기법이 향상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다만 로봇수술이 모든 환자에게 최선은 아닙니다. 대한위암학회가 마련한 2024 한국위암진료가이드라인은 로봇 위절제술조건부 권고합니다. 수술 후 합병증을 줄일 가능성은 있지만, 수술 시간이 길고 비용 부담이 크다는 점을 환자와 충분히 상의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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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2:20
❤️👍👏울엄마도 20년전에 여기서 유방암 완치하셨지 ❤️넘감사함 ✨️나도 삼성병원에서 일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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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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