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전단채

#회생계획안

#서울회생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심판대…전단채 피해자들 "10년 기다리라는 건 허상"

logo

뉴스보이

2026.09.02. 16:39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심판대…전단채 피해자들 "10년 기다리라는 건 허상"

간단 요약

피해자들은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이 10년 장기 분할 상환을 강요해 실질적인 피해 회복이 어렵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비대위는 1차년도 30% 이상 변제 등 실질적인 구제 방안을 담은 수정안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가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리는 관계인집회를 앞두고 현재의 회생계획안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지난 3월 기업회생 절차 개시 이후 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한 피해자들은 이번 계획안이 실질적인 피해 회복을 담보하지 못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번 회생계획안은 명목상 100% 변제를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10년 장기 분할 상환 구조입니다. 특히 전체 변제액의 38.9%가 10차 연도에 집중돼 있어, 피해자들은 2037년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의환 비대위 집행위원장은 "3개월 단기상품을 10년짜리 무이자 미수금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지금 당장 삶을 지탱할 유동성이 필요하다고 호소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약 4,000억 원대에 달하는 전단채 발행 규모를 고려할 때, 전단채 피해자 보호계정 설치와 함께 1차년도 30% 이상, 5차년도까지 누적 50% 이상을 변제하는 실질적인 방안이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회생계획안이 가결되려면 회생담보권자조 75%, 회생채권자조 66.7%, 주주조 50% 이상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한편, 금융감독원은 신영증권 등 발행 주관사와 판매사를 대상으로 불완전판매 조사 및 분쟁조정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지난 1년 6개월간 200여 차례 넘게 피해 회복을 호소해 온 비대위는 현대카드·신한카드·롯데카드 등 채권자들이 이번 관계인집회에서 회생계획안에 반대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1개의 댓글
best 1
2026.9.2 08:01
부결되서 파산되면 돈받을수는 있는거야
thumb-up
0
thumb-down
0
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best 1
2026.9.2 07:22
나쁜놈들.. 홈플러스 퇴직자 퇴직금은 좀 줘라..왜 안주는거냐??
thumb-up
0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