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클로저'가 오는 2026년 9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관객을 만납니다. 영국 극작가 패트릭 마버의 대표작인 이 작품은 1997년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입니다.
이번 시즌은 연극 무대에 처음 발을 내딛는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눈길을 끕니다. 특히 1995년 데뷔한 배우 최강희는 31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올라 안나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2024년에 이어 다시 연출을 맡은 김지호 연출가는 이번 프로덕션의 핵심 키워드로 '온도'를 꼽았습니다. 지난 시즌이 차갑고 이성적인 사랑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감정의 진폭을 더욱 솔직하고 치열하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화려한 캐스팅도 공개됐습니다. 래리 역에는 오만석, 배수빈, 홍우진이, 안나 역에는 최강희, 리사, 장희진이 낙점됐습니다. 댄 역은 홍종현, 강영석, 이도윤이 맡았으며, 앨리스 역에는 전성민, 소주연, 이나은이 출연해 네 인물의 복잡한 관계를 무대 위에서 펼쳐낼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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