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규근

#버닝썬

#명예퇴직

#자본시장법 위반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정년 1년 앞두고 명예퇴직

logo

뉴스보이

2026.09.02. 17:20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정년 1년 앞두고 명예퇴직

간단 요약

버닝썬 유착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됐던 윤규근 총경이 지난달 31일 자로 명예퇴직했습니다.

그는 과거 자본시장법 위반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이후 경찰 내부에서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윤규근 전 경기북부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1팀장이 정년을 1년가량 앞두고 지난 8월 31일 자로 명예퇴직했습니다. 윤 총경은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 등이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리며 유착 의혹의 중심에 섰던 인물입니다. 그는 코스닥 상장사 녹원씨엔아이(옛 큐브스) 전 대표로부터 미공개 정보를 받아 주식을 거래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에 대해 대법원은 2021년 9월 자본시장법 위반과 증거인멸 교사 혐의를 일부 유죄로 인정해 벌금 2000만 원과 추징금 319만 원을 확정했습니다. 사건 이후 경찰청은 2021년 12월 징계위원회를 열어 윤 총경에게 정직 3개월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후 그는 치안지도관과 송파경찰서 과장 등을 거쳐 경기북부경찰청 상황팀장으로 근무하다 이번에 경찰 조직을 떠나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9.2 08:17
재명이 친구 아닌가?
thumb-up
296
thumb-down
76
best 2
2026.9.2 08:18
그 엄청난 짓을 하도고 3개월 처분? 와, 역시 총장은 달라.
thumb-up
199
thumb-down
0
best 3
2026.9.2 08:18
버닝썬 문재인게이트 검색 ㅇㅇ
thumb-up
69
thumb-down
9
경기일보
11개의 댓글
best 1
2026.9.2 08:39
지들끼리 다 해먹고 솜방망이 처벌받고 명퇴수당까지 챙겨가네ㅋㅋㅋㅋ
thumb-up
29
thumb-down
0
best 2
2026.9.2 08:34
여태 공직생활했다는게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9.2 08:59
이정도 범죄자는 해임이다.
thumb-up
3
thumb-down
0
매일신문
3개의 댓글
best 1
2026.9.2 10:17
강남을 마약 쑥대밭 만들고 저렇게 유죄받아도 파면도 아닌 내부징계로 넘기고 명예 퇴직수당까지 챙겨주는 경찰의 민낯. 저런 사람이 여지껏 경찰을 하고 있었다는 게 더 놀랍다. 매번 직위해제로 포장하고 뒤로 우덜식 징계하고 부서이동하는 행태에 속아선 안된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2 10:03
이런 부패경찰이 뭔 명예퇴직이냐.불명예퇴직이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2 09:30
법원 판결이 유죄 인데 견찰은 정직 3개원 징계 이게 견찰의 모습이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