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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공무원노조, 행안부 감사 결과에 '꼬리 자르기식 처분'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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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8:08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행안부 감사 결과에 '꼬리 자르기식 처분' 유감

간단 요약

원주시청 공무원노조가 행정안전부의 원주시 기관경고 처분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노조는 이번 결과가 감사 취지를 살리지 못한 꼬리 자르기식 처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원공노)이 최근 행정안전부의 원주시 감사 결과에 대해 강한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앞서 원공노는 지난 3월 민원인 협박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별정직 공무원에게 시 징계위원회가 솜방망이 처분을 내린 것을 두고 '시장 측근 봐주기' 의혹을 제기하며 감사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감사 결과 담당자 4명에게 훈계 처분을 내리고 원주시에는 기관경고를 통보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공노는 2일 입장문을 통해 "담당자 훈계기관경고꼬리 자르기식 결과"라며, 행안부가 실질적인 책임 규명보다는 사안을 털어내기에 급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노조는 기관경고로 인해 재정지원과 포상 제한 등 성실한 직원들이 불이익을 받게 될 것을 우려했습니다. 원공노 관계자는 "전임 시정의 문제가 새로운 시정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명확한 정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감사 결과가 의도와 다르게 전체 직원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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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5:48
내부에서 문제제기했더니 기관에 처분. 잘못한 사람 따로 있는데 실체는 다 못밝히는 것같고 담당자 몇명 징계도 아닌 훈계처리 후 연좌제로 책임 전가. 이런 감사 뭐하러함? 앞으로는 다 수사의뢰하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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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5:26
입틀막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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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7:13
감사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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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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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5:30
문제제기했더니 기관경고, 입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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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6:00
전임시장은 국힘. 현시장은 민주당. 잘못은 전임시장이 했는데 처벌은 민주당 시장이 받음. 이건 정권잡은 민주당에서도 내부총질, 팀킬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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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5:54
하나마나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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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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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9:13
내부는 썩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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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9:10
왕유감임. 이젠 감사 요구따윈 없을 것이다. 하나마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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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9:21
유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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