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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법원, 동성 부부 혼인신고 불수리… 10년 전보다 후퇴한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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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21:12

영남권 법원, 동성 부부 혼인신고 불수리… 10년 전보다 후퇴한 판결

간단 요약

영남권 3개 가정법원이 동성 부부의 혼인신고 불복 신청을 모두 각하하고 위헌법률심판제청을 기각했습니다.

성소수자 단체는 이번 판결이 경직된 해석이라며 항고 및 헌법소원 등 전방위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7월 24일), 부산(8월 11일), 대구(8월 12일) 가정법원이 동성 부부의 혼인신고 불수리 처분에 대한 불복 신청을 모두 각하했습니다. 법원은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 또한 기각하며, 민법상 혼인을 이성 간의 결합으로 한정하는 기존 해석을 유지했습니다. 이번 소송에는 부산의 오수·선우비 씨를 비롯해 울산의 이현중·오승재 씨, 대구의 임아현·최진아 씨 등 여러 동성 부부가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관할 구청에 혼인신고서를 제출했으나 불수리 통지서를 받은 뒤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이번 결정이 2016년 김조광수 부부 사건 당시보다 후퇴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당시 법원은 입법부의 결단을 강조했으나, 이번 재판부는 2025년 서울북부지법의 결정문을 답습하는 데 그쳤다는 지적입니다. 반면 최근 대법원이 동성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고, 서울중앙지법이 사실혼에 준하는 생활공동체로 본 판결들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성소수자 인권단체 ‘모두의결혼’은 이번 판결이 국제적 추세에 역행하는 경직된 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결정에 불복해 항고헌법소원심판 청구를 진행하며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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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2:56
너네끼리 살든말든 알아서하고 법적으로 아닌걸 해달라고 때쓰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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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3:22
조만간에 애완동물과 결혼하겠다는 닌갠 나올듯;,, 제일 문제가 양성애자 이지....이래도좋고 저래도 좋고.. 성병의 온상지!!!!!! 결혼 하고 싶으면 미쿡가서 해라. 그라믄 된다! 머리아프게 살지말고, 한국을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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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3:30
난 이런 뉴스 보면 왜 속이 거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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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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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2:53
왜 혼인신고못해서 안달이냐..뭐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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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3:04
게이놈들혼인혜택받기 위해저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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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3:03
동성 니들 삶이 중요한게 아니라 현행 법이 전제로 하는 기준이 있다는데 또 갑갑한 소리들 하고있네~ 니들이 머리가 있다면 입법 시위를 하든지 입법 로비를 하든지 해야지 번지수 엄한데 찾아가서 땡깡 부린다고 될 일 이냐! 아무데나 들이대지 마라 못 배운 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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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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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1:13
세상은 단순히 남과 여로 나눠서 경계를 잡고 발전해야지, 남자 비스무리한 여자? 몸은 남자지만 마음이 여자라서 여탕에 자유롭게 이용해 달라고 요구하고 소송하는 현대가 옳은건 아님. 남자가 여자교도소 보내달라서 보내줬더니 죄수간 임신이 늘어나는게 결국 본질은 남과 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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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1:20
동선간 서로 좋으면 그냥 함께 살면 되는 것이지 결혼이란 간판이 뭐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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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5:12
결국 여당 야당 모두 동성애자들 표만 이용했지 동성결혼 합법화는 진행 안 시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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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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