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마을금고

#횡령

#차명 예금

#금융실명법 위반

직원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운용한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

logo

뉴스보이

2026.09.02. 22:12

직원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운용한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

간단 요약

110억 원 규모의 차명 예금을 운용하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사장은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직원과 친인척 명의를 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 A 씨가 직원과 친인척 명의를 도용해 거액의 차명 예금을 운용해 온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50대인 A 씨는 지난 2020년부터 총 139건, 110억 원에 달하는 차명 예금을 만들어 관리해 온 혐의를 받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예금 이자소득에 따른 세금과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자금 흐름을 숨기기 위해 직원 계좌를 거치지 않고 수표와 현금만을 사용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A 씨는 새마을금고 기금을 개인적으로 횡령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들에게 장모 소유 별장의 텃밭을 정리하게 하거나 의약품 대리 처방을 지시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을 일삼았다는 의혹까지 제기된 상태입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8월 6일 새마을금고 중앙회가 A 씨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며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현재 서울 광진경찰서는 금융실명법 위반 및 횡령 혐의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22개의 댓글
best 1
2026.9.2 11:28
광진구 ? 어디여 ? 중곡 이야 자양 이야 ? 안 밝힐려면. 이딴거 보도 하지마라 !!!!!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ㅠㅠㅠ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9.2 11:40
글쎄 할수 있을까…이런건 검사들이 잘하는데.
thumb-up
10
thumb-down
6
best 3
2026.9.2 12:39
직원들에게는 잡일을 시킨 거고, 차명 계좌 만들어서 처갓집 세금 깎아준거고, 새마을금고 예금주들은 피해가 없는 거지만, 탈세와 금융 실명제, 갑질로 벌금과 집행 유예 정도 받겠군요. 벌금이 55억쯤 나오기를
thumb-up
4
thumb-down
0
연합뉴스
7개의 댓글
best 1
2026.9.2 13:25
한국은 해먹는 놈이 장땡이야. 법이 법조카르텔에 부패해서 제대로된 처벌이 불가능하고 전관변호사 결탁이 방임되고 전관예우 금지법 과태료라는 웃기는 셀프 가벼운 제재를 만들어놓고 쇼를 하지. 일본 미국 중국 사법체계에는 없는 일이다. 강도 조폭이 되레 그들 법관과 결탁한 전관변호사이다. 검사도 한 축이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9.2 13:29
MG , 농협 비리 왕국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9.2 13:35
ㅋㅋ 또 새마을
thumb-up
3
thumb-down
0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2 13:42
멍멍이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