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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학군 뉴욕시, 초·중학교 교실 내 AI 사용 1년간 전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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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07:12

미국 최대 학군 뉴욕시, 초·중학교 교실 내 AI 사용 1년간 전면 금지

간단 요약

뉴욕시가 학생들의 인간적 상호작용을 위해 2026학년도부터 1년간 AI 도구 사용을 금지합니다.

이번 조치로 약 60만 명의 학생이 영향을 받으며, 학년별로 스크린 타임 상한선도 권고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최대 학군인 뉴욕시가 오는 2026-2027학년도부터 1년간 공립 초·중학교 교실 내 생성형 AI 도구 사용을 전면 금지합니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사무엘스 뉴욕시 교육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교 내 AI 및 전자기기 사용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학생의 안전을 도모하고 교사와 학생 간의 인간적 상호작용을 우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카마르 사무엘스 교육감은 아이들은 어려운 문제와 씨름하고 틀리며 다시 시도할 때 가장 잘 배운다며 어떤 알고리즘도 아이를 위한 생산적인 어려움을 대체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책의 적용 대상은 2K부터 8학년까지 약 60만 명의 학생입니다. 이와 함께 3~5학년은 하루 30분, 6~8학년은 하루 45분의 스크린 타임 상한선이 권고됩니다. 다만 고등학생은 일부 승인된 5개 AI 앱 사용이 허용되며, AI 부작용을 다루는 리터러시 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합니다. 교사는 수업 계획이나 일정 관리 등 행정 업무에 한해 AI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노르웨이 등 세계 각국에서도 초등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제한하는 등 교육 현장의 AI 규제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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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0:03
한국은 ai활용을 독려하던데.. 코딩을 안 배우면 인생의 패배자가 되는 듯한 분위기. 심지어 요즘 초중고에서는 스마트폰을 거두는 것도 인권침해라고 교육청에서 생활규정에 넣으라고 한다고 함. 인권이 한국학생들을 망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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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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