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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 총력…韓구호대 헬기·드론 투입 집중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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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3:41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 총력…韓구호대 헬기·드론 투입 집중 수색

간단 요약

정부가 파견한 해외긴급구호대가 실종자 9명을 찾기 위해 헬기와 드론을 동원해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 3천만 원 상당의 보온 담요 3만 8,320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지 열흘째를 맞은 가운데, 우리 정부가 파견한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호대는 네팔군이 지원하는 헬기 2대와 열화상 드론을 활용해 실종자들의 대피 가능 경로를 중심으로 정밀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규호 KDRT 대장은 네팔군 사령관 및 현지 수력발전소 관계자들과 협의를 거쳐, 실종자 가족들이 수색을 희망한 옐로브리지 하단과 트리슐리강 동쪽 메인캠프 뒤 산악지역을 중점 수색 구역으로 설정했습니다. 다만 현장은 홍수로 강변이 침식되어 절벽처럼 변한 데다, 잦은 강우로 지반이 약해져 육로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발견된 시신은 한국인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외교부는 네팔 현지의 DNA 분석 기술 차이로 신원 확인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네팔 홍수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해 1억 3천만 원 상당의 보온 담요 3만 8,320점을 추가 지원하며 인도적 지원을 이어갑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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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0:42
아직도 구조가 안 되고 있나보네.. 한가닥 희망이라도.. 살아있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인데.. 저 곳을 직접 가지 못하는 가족분들은 얼마나 애가탈까.. 혹시나 모르는거니까요. 꼭 살아 있어주세요. 구조대원님들이 힘쓰고 있으니 쪼금만 더 견뎌내주기를요.꼭 구조되서 기다리고 있는 가족들과 식사할 수 있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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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4:46
제발 모두 무사히 구해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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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02
띄우지 말라할 때는 이유가 있다. 네팔이 괜히 안 도와줬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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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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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5:35
디ㅣㅇ장 멈춰라 산사람이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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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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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26
안된 예기지만...지금 생존확인이 아니라 시신 수습이 문제일듯...과연 시신을 찾을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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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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