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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윤리감찰단 부단장에 전홍규 임명…김민석 "한동훈, 자기 청문회나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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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3:58

더불어민주당, 윤리감찰단 부단장에 전홍규 임명…김민석 "한동훈, 자기 청문회나 하라"

간단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윤리감찰단 부단장에 전홍규 변호사를 임명하며 당직 인선을 단행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한동훈 의원을 향해 '자기 청문회'를 하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4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당 대표 직속기구인 윤리감찰단 부단장에 전홍규 서울지방변호사회 사무부총장을 임명했습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달 31일 강민구 교수를 부단장에 임명했으나 하루 만인 이달 1일 즉시 해임을 지시한 바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한동수 윤리심판원장도 지난 2일 사퇴 의사를 밝히며 당내 윤리 기구의 연쇄적인 인적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규에 따르면 윤리감찰단장은 당대표가 최고위원회와 협의해 임명하며, 부단장과 위원은 단장의 추천을 거쳐 당대표가 최종 임명합니다. 윤리심판원은 감찰단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당내 징계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독립기구로, 이번 인선은 당의 기강을 바로잡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한편, 청년미래연석회의 의장에는 백승아 의원이 새롭게 임명됐습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날 충남도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김 대표는 한 의원이 연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하는 상황을 겨냥해 "의정활동 방향을 잘 못 잡고 있는 것 같다"며 "남의 청문회에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자기 청문을 하셔야 할 시간"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김 대표는 향후 정국 대응 방향도 제시했습니다. 그는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재판이 진행 중임에도 법리 해체를 위한 사법적 기획이 의심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 차원에서 적절한 의원을 지정해 사법적 맹점을 짚어보고, 향후 관련 TF를 구성해 대응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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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5:40
김민석 대표는 한동훈의원 적수가 못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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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5:18
김승원이 이야기하는데 한동훈이 왜 튀어나오나? 한동훈이 법무장관 청문회냐? 민주당은 자다가 봉창 두두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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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5:16
똥냄새가 난다고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면 좀 치워라. 이렇게 냄새가 진동을 해가지고 사람 사는 세상이 되겠냐? 저래놓고 맨날 노무현 정신, 사람 사는 세상 말만 저러고 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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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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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6:14
내 살다살다 현수막 TF는 첨본다..ㅋ 김민새 컴다운 해라?대통령 위에 너 있는것 같어 그러다 한방에 훅~간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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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5:47
용쓴다. 민새~~~ 아무리 해도 넌 대선후보가 될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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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41
느그청래 당대표특보 8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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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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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47
쓰레기집단에 윤리감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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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43
ㅋ 헛웃음만 나오네 그런다고 반명을 없던일로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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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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