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닥

#코스닥 활성화 펀드

#코너스톤 제도

#IPO

#상장폐지 기준

코스닥 활성화 대안…상장 부담 낮추고 퇴출 기준 정교화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9.04. 13:37

코스닥 활성화 대안…상장 부담 낮추고 퇴출 기준 정교화해야

간단 요약

30조 원 규모의 활성화 펀드를 조성해 혁신 기업에 장기적인 성장 자금을 공급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기관투자자의 사전 배정을 골자로 하는 코너스톤 제도를 도입해 장기 자금 유입을 확대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중소기업학회는 4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모두가 찾는 코스닥'을 주제로 혁신벤처포럼을 열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우량 중소·벤처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업의 실질적인 부실 여부를 가릴 수 있도록 상장폐지 기준을 정교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혁신 기업에 대한 장기 성장자금 공급 방안도 구체적으로 제시됐습니다. 이기백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이사는 민관이 함께 30조 원 규모의 '코스닥 활성화 펀드'를 조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또한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이사는 기업공개(IPO) 전 기관투자자가 물량을 사전 배정받고 의무 보유하는 '코너스톤 제도'를 코스닥벤처펀드와 연계해 장기 기관자금 유입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도 개선의 선결 과제와 신중한 접근도 당부됐습니다. 이정민 벤처기업협회 사무총장은 진입부터 퇴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코스닥 성장사다리 전환 프로그램'의 선제적 가동을 주문했습니다. 전성민 가천대 교수는 시장 영향이 큰 제도는 실증 데이터를 통한 검증을 거쳐 신중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이러한 업계와 학계의 의견을 수렴해 제도 개선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9.4 05:21
코시닥 상장 기준 낮춰선 안된다 부실기업 상장 많이시켜 코스닥 똥물된거 모르나?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4 05:41
뭔 멍소리야~ 상장기준을 더 높여야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