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세계불꽃축제

#한화그룹

#여의도 한강공원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밤하늘 수놓은 53만 명의 환호,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성황리 마무리

logo

뉴스보이

2026.09.05. 22:01

밤하늘 수놓은 53만 명의 환호,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성황리 마무리

간단 요약

약 53만 명의 관람객이 여의도 한강공원을 가득 메우며 화려한 불꽃 쇼를 즐겼습니다.

경찰과 소방 등 46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큰 사고 없이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 약 53만 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한화그룹이 주최한 이번 축제는 한국, 미국, 영국 3개국이 참여해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가을 밤하늘을 형형색색의 불꽃으로 수놓았습니다. 대규모 인파가 운집함에 따라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총 4600여 명의 경력을 동원해 현장을 통제했으며,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마포대교 남단 차량 통행을 전면 차단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인파 밀집을 우려해 5호선 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 시점을 오후 6시 11분으로 앞당겨 시행했습니다. 축제 프로그램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영국 팀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삽입곡 '소다팝'에 맞춰 연출한 불꽃 쇼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행사는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었으나, 축제 이후 남겨진 쓰레기 문제는 과제로 남았습니다. 시민들이 떠난 자리 곳곳에는 음식 용기와 플라스틱 컵 등 쓰레기가 나뒹굴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56개의 댓글
best 1
2026.9.5 13:58
아 이거 안하면 안되나..
thumb-up
110
thumb-down
9
best 2
2026.9.5 13:46
마포대교 통제 책임자 누구냐. 반드시 책임 물어야한다. 원효대교 통제한다길래 피해서 움직였는데, 북단에서 남단 가는 길 거의 50분 동안 아예 멈췄다. 우회도 안시켰고 시그널도 없었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단 시속 10km, 아니 단 5km 라도 도로니까 차가 흘러야지. 마포대교 북단 전체를 거대한 주차장으로 만들어 놓고, 사고라도 나면 어쩌려고. 생계를 이어가는 트럭 운전자 분이나 심지어 버스도 아예 멈췄다. 완전한 통제 실패다. 시속 3km든 뭐든 흐르기만 했어도 되었다. 아예 멈춘건 교통 통제 실패다. 책임자 처벌하라.
thumb-up
55
thumb-down
2
best 3
2026.9.5 13:54
쓰레기를 버린 쓰레기들
thumb-up
33
thumb-down
0
뉴시스
│
47개의 댓글
best 1
2026.9.5 14:40
서울시내 교통이 박살이 났는데 기사 한줄이 없다니 실화냐?
thumb-up
35
thumb-down
5
best 2
2026.9.5 15:18
질서정연? 마포대교 북단은 아니었다. 거대한 주차장. 거의 다 서있었다. 버스도 멈쳤다. 몇몇 버스는 중앙선 넘어 뛰고… 작년엔 다리 쪽에서 계속 차량 앞으로 가라고 안내하고 흐름을 흐르게 하더니 오늘은 방치였다. 길에서 내려서 화장실 뛰어가고, 다들 화나고 예민해서 악에 받쳐 소리지르고, 시속 3km, 아니 단 얼마라도 흐르면 이해한다. 아예 안 간다. 이건 직무유기고, 마포대교 앞에서 차량이 흐르도록 통제하지 않거나 방기하거나 실패한 것이다. 지옥같았다. 책임자에게 강한 책임을 묻고 싶다.
thumb-up
18
thumb-down
9
best 3
2026.9.5 12:17
쓰레기 잘 치우고 가라
thumb-up
16
thumb-down
0
조선일보
│
43개의 댓글
best 1
2026.9.5 13:24
이재명 탄핵 축하포 ㅅㅅㅅㅅㅅㅅㅅㅅㅅ
thumb-up
252
thumb-down
16
best 2
2026.9.5 13:15
유투브로도 감동하면서 봤어요!! 매년 또 이런 추억을 주시다니 !!!! 한화 고마워요!!
thumb-up
76
thumb-down
20
best 3
2026.9.5 13:44
그들만의 파티. 서울 살고 한강 근처 사는 사람들만의 대축제. 이러니 지방가서 살라고 하면 누가 지방 가고 싶겠냐? 다들 서울에 살고 싶어하니 서울 집값이 폭등할수 밖에 없는건데 서울에 집 사고 싶어하는 국민들을 투기꾼 취급하며 세금폭탄 때리는 리재명. 현실은 세금폭탄 때리면 그 세금만큼 집값 더 폭등하고 집값이 폭등하면 그만큼 전월세값도 폭등해 서민들만 더 살기 힘들어지는게 현실. 이 단순하고 자연스런 시장의 이치도 모르는것들이 독재정권 가지고 폭주하니 부동산 폭등만 가속화 시키고 건물 임대료 폭등으로 물가까지 폭등하고 좌파졌다.
thumb-up
45
thumb-down
8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