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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꺾이자 '가을 모기' 기승…AI 감시 도입 후 처음으로 100개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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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6. 17:16

폭염 꺾이자 '가을 모기' 기승…AI 감시 도입 후 처음으로 100개체 돌파

간단 요약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35주차 모기 지수가 100.9개체로 전주 대비 2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모기 활동이 활발한 10월까지는 일몰 후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폭염이 한풀 꺾이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모기 활동이 다시 활발해졌습니다. 질병관리청이 도입한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모기감시 장비(DMS)를 통해 확인한 결과, 모기 지수가 100개체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6일 질병관리청의 35주차(8월 24~29일) 실시간 모기 감시 현황에 따르면, 국내 7개 권역에서 채집된 모기 지수는 100.9개체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 주 53개체와 비교해 일주일 만에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감염병 매개 모기별로 보면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는 평균 102개체로 전 주 68개체보다 늘었습니다. 반면 말라리아 매개 모기인 얼룩날개모기류는 3.5개체로 전 주와 비슷하며 전년 동기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모기는 일반적으로 25~30도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질병관리청 관계자는 폭염이 이어졌던 32~34주차가 모기 활동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며, 연말까지 기온 및 강우량과 모기 지수의 상관관계를 정밀 분석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모기가 일본뇌염과 말라리아 등 감염병을 매개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모기 활동이 이어지는 10월까지는 일몰 이후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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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23:51
이번여름 역대급으로 더웠지만 모기가 1도 없었던건 제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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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23:11
폭염에 폭염지나가면 모기에 모기지나가면 한파. 여기가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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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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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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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0:16
그러게 말입니다. 지난주부터 모기가 다시 나타나서 괴롭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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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1:18
모기는 여름에 많다고 생각하지만 9-11월이 최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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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0:23
어제.머리위에서 왕읭모기소리에 잠도 설쳤네여.모기에 물리고 가려워서 깨길 반복 진짜 잠도 못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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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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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1:21
이젠 여름모기가 없고 가을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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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1:37
설날도 아닌데 새배? 세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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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2:20
어디서 더러운 모기ㄹㄹ들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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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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