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네팔

#중국인

#한국인

#홍수

#조현

네팔 홍수 현장 터널서 중국인 극적 구조…실종 한국인 9명 수색 총력

logo

뉴스보이

2026.09.06. 09:49

네팔 홍수 현장 터널서 중국인 극적 구조…실종 한국인 9명 수색 총력

간단 요약

중국인 생존자가 사고 10일 만에 구조되면서 터널 내 추가 생존 가능성에 수색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네팔을 방문해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차질 없는 수색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중북부 라수와 지역의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에서 지난달 26일 발생한 대홍수로 고립됐던 중국인 루하이타오 씨가 10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이번 홍수로 네팔과 중국 티베트 지역에서는 총 1,375명이 사망하고 5,531명이 실종되는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구조된 루 씨는 터널 내부 근처에 생존자가 1명 더 있다는 취지의 진술을 남겨 수색팀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허리까지 차오른 강물과 진흙 등 열악한 환경이 수색 작업의 큰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터널 안 225m 지점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5일부터 7일까지 네팔을 방문해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한국인 실종자에 대한 집중적이고 차질 없는 수색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또한 참사 발생 열흘이 넘도록 소식을 기다리는 가족들의 안타까운 심정을 전하며 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7개의 댓글
best 1
2026.9.6 01:14
진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조현 도착한게 왜 기삿거린가요? 가서 삽들고 땅이라도 파나요? 다들 덜 바쁠까봐 훈수두러 간건가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9.6 01:14
ㅋㅋㅋㅋ 짜잔등장 ~ 뭐달라져?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9.6 10:27
조현이 아니라 조현이 할외비가 가도소용없을뜻
thumb-up
0
thumb-down
0
더팩트
3개의 댓글
best 1
2026.9.6 03:00
한국인 근로자분들 모두 살아계실거구요. 빨리 구조되길바랍니다. 아울러 구조대분들 고생하시구요. 구조대분들도. 안전이 최고입니다. 한국인들뿐만 아니라 네팔인,중국인도 한생명입니다. 모든분들이 안전하게 구조되길 바랍니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6 06:47
죽쒀개줘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6 05:45
참 빨리도 한다!!
thumb-up
0
thumb-down
0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6 12:10
생뚱맞게 왜갔냐 해외여행 버킷리스 만들려나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